어떤할머니가 화장실에서 제가남자인줄 알았다면서ㅜ
어떤할머니께서 들어오다가 세면대에있는. 저를보고 화들짝놀라면서 남자화장실인줄 깜짝 놀랐네 하면서 나가려다가 들어오시는거예요
그러다가 제가 나가는걸 보고그제서야 여자인걸 확인했는지 다시들어오던데ㆍ남장여자나 트렌스젠더삘이 나는걸까요
저 키도작아요ㅜ 웃프네요ㅜ
1. 딴
'21.10.7 12:45 PM (110.70.xxx.36)생각 하다가 봐서 그런거 아닐까요?
2. 할매
'21.10.7 12:46 PM (219.249.xxx.161)할매 헛소리 예요
신경 쓰지 마세요3. 님은
'21.10.7 12:46 PM (124.5.xxx.197)나는 할머니 삼신할미줄 알았다고 했어야
4. ㅎㅎ
'21.10.7 12:47 PM (125.188.xxx.9)할머니 기분탓.
여5. 풉
'21.10.7 12:53 PM (182.211.xxx.17)자기가 착각하고 헛것 보고 놀라 놓고는 그걸 왜 생판 모르는 남한테 남잔줄 알았다 어쨌다 헛소리래요?
잠시 생각할 가치도 없고 무시하세요~~~~~6. mm
'21.10.7 1:02 PM (182.210.xxx.93) - 삭제된댓글키큰 아줌마인데요.
옛날에 신림동 고시촌에서 '안마방''키스방' 홍보명함 뿌리는 아저씨들 있었거든요.
남자한테만 주는건데... 저 지나가다 받았어요 ㅜㅜ 남자인줄 알았나봅니다.7. ..
'21.10.7 1:04 PM (124.53.xxx.159)검은옷에 검은 마스크..
코앞에서 맞딱뜨리면 얼굴 살피고 뭐어쩌고 할 여유보다
앗 깜짝이야.다 시커멓다 남잔줄 알았네..
노인되면 반응 속도도 늦고 눈도 어둡고....8. 속으로
'21.10.7 1:07 PM (119.199.xxx.185)생각할것을 말로뱉는 어르신들이 많은것같은데
그러려니 하세요.생각이 짧은거죠 지혜도없고..
저는 25년전 회사급식을 타려고 식판을 들고있는데
제얼굴을 빤히보더니 남자야? 여자야? 하면서
밥을 주더군요. 커트머리였는데 상처받아서
그이후로 계속 길렀어요.이상한사람들 많아요.9. ..
'21.10.7 1:09 PM (218.50.xxx.219)세면대에 구부정한 뒷모습만 보니
얼굴도 머리 길이도 확인이 어렵죠.
신경 쓰지마세요.10. 필터링 못하는
'21.10.7 1:18 PM (106.101.xxx.230)노인땜에
기분잡칠 이유없어요.
주위 노인분들이 다 차분하고 조심성있으셔서
저런 필터링 못하는 길거리 노인들의 뇌구조 이해가 안돼요.11. ...
'21.10.7 1:57 PM (49.161.xxx.218)시커먼옷에 시커먼마스크써서
노인분이 착각한거예요
신경쓸일도 아니예요12. 같이
'21.10.7 2:40 PM (112.97.xxx.198) - 삭제된댓글놀라시지 그러셨어요. 할아버진 줄 알았다고..
13. ㆍㅜ
'21.10.7 7:46 PM (125.177.xxx.167)답글로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위로가되네요 ㅎ왜그리 노인들은 생각없이 말을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