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에서 시키려니 배달료비싸서 직접 사러 가봤어요
가게 문을 여니 반은 창고같았어요
왠 의자며 살림이 쌓여있고
반절은 주방공간같은곳인데 물론 잘 보지는 못했지만...
설마 조리대는 깨끗하겠죠?
맛은 괜찮던데....
과연 깨끗할까요?
주변이 그 모냥인데?
저는 배달만 하는집에서는 주문안해요
사람들 드나드는 멀쩡한 식당도 주방은 개판인데 많은데 겉보고도 몰라요.
바깥에 썬팅해놓고 안이 안보이는 배달 전문점에서는 안시켜요.
매장이 있어도 주방은 가려놓고 오만가지 종류 다 취급하는 곳도 거르고요.
맛이 떨어져도 오픈 주방에 최소한 눈에 보이는 공간이라도 깨끗한 곳에서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