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그러고 살아요
60대로 보이는 부부가 계신데
7시도 전인 이른 아침부터 여름애는 밤 12시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구요
아침부터 그집서 부부얘기나누는거 음식냄새 느껴지곤 하는데
문좀 닫아주십사 말씀드리는거 선 넘는 건가요?
아파트에서 현관문열어놓고 사는거요
건의 조회수 : 3,234
작성일 : 2021-10-06 11:22:35
IP : 223.62.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6 11:23 AM (14.45.xxx.221)우리 아파트는 현관문 열어놓지 말라고 주기적으로 방송해요.
관리실에 민원넣어 보세요2. 선은
'21.10.6 11:26 AM (112.154.xxx.91)그집이 넘었어요.
3. 올리브
'21.10.6 11:29 AM (112.187.xxx.108)아주 예전에 신혼시절에 복도식 아파트 살때
그런 이웃들 많았어요.
시끄럽고 사생활보호 전혀 안되고
경험해 봐서 원글 심정 너무 잘 알아요.
정중하게 부탁해 보셔야 될거 같은데요.4. ㅇㅇ
'21.10.6 11:31 AM (106.102.xxx.190)관리사무소에 그 집 찾아가서 주의 말씀 드려달라 부탁 하세요
상식적인 노멀한 분들 아니시라, 직접 갔다가 되려 봉변 당할 수 있어요5. 옆집
'21.10.6 11:32 AM (222.103.xxx.217)옆집은 병원(의원x) 하는 집인데 항상 문 열어 놓고 있어요. 이제 40살.
6. ...
'21.10.6 11:32 AM (125.31.xxx.103) - 삭제된댓글직접 가진 마세요 222
7. 삼산댁
'21.10.6 11:42 AM (61.254.xxx.151)관리실에 말하세요
8. 헐..
'21.10.6 1:0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아니 60대면 늙은것도 아닌데.. 대박이네요.. 요새같이 무서운 시대에 현관문을 열어놓고 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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