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못되면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
또 뭔가 나오면 니가 그랬는거냐?
잘못 가르쳐준거냐? (아님. 일단 저를 혼내고 봐요.)
한칸 작성 잘못한거있으면 소리지르고
떨어진거 주워 올렸더니 말하고 있는데
뭐하냐고 소리지르고요.
작은거 하나 하나 다 뭐라고 하기 바빠요.
제가 죽을죄 지은건가요?
뭐 빠뜨린거 없나 아 그거 했나, 안했나?
무서운 표정으로 물으며 팔을 칩니다.
직장은 원래 이런건가요?
.....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21-10-06 10:16:41
IP : 223.38.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6 10:30 AM (210.123.xxx.113) - 삭제된댓글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 같아요.
2. ..
'21.10.6 10:36 AM (39.7.xxx.14)그 정도면 빨리 이직 준비하세요 상사가 정신병자네요
3. ᆢ
'21.10.6 11:32 AM (106.101.xxx.230)저도 강박적 싸이코 겪어봤는데 다 그사람 욕하더만요. 지는 놀면서 남 일한거가지고 이상하게 한거 아니냐 그러고. 다른부 일 안되는걸 왜 나한테 같다 붙히는지. 전화온거 밖에서 받고 있는데 쫒아왔더라구요. 혹시 다른 사람한텐 어려워서 한마디도 못하지 않나요?
4. ㅇㅇ
'21.10.6 2:53 PM (211.206.xxx.52)가만히 당하기만 하면 타겟삼아 더더더 심한 행동할겁니다.
이판사판으로 한번 목소리 내줘야 깨갱
정신병적으로 이상한 사람이면 피하는게 상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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