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서로 쳐다보는? 뭐 입었나. 날씬하나 등등. 좀 그런..
시선이 있었는데. 이제 길가는 사람 서로 쳐다 보지도 않고.
뚱뚱한지 말랐는지 그런것도, 뭐랄까 약간의 사람구경?도
없어지고. 자기 스스로의 외모관리나 옷입는 것도 별로 신경 안쓰는 것
같아요.
코로나로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런 것도 같고.
그러네요..
코로나, 마스크로. 서로 외모에 신경안쓰는 거 같아요.
코로나 언제 끝나나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21-10-05 22:54:16
IP : 121.141.xxx.1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
'21.10.5 11:23 PM (1.236.xxx.157)얼굴을 가리니 그외의것을 뭘 멋을부리나..이런생각이 드네요…
예전보다 확실히 멋부리는거에 덜 신경쓰게 되네요.2. ...
'21.10.5 11:28 PM (39.7.xxx.53)화장 안하는데 세상 편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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