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말 안되는 거
1. 말이 될 수도
'21.10.5 5:58 PM (119.71.xxx.160)있죠
누구나 정해진 방식으로만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다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거 아니예요
저는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2. ...
'21.10.5 5:58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실제로도 있어요.
서울대 여자랑 카이스트 남자랑 부부가 둘다 예쁘고 잘생겼는디 서울에서 직장 잘잡고 잘나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산속으로 들어가서 사는거.. 어디 방송에도 나왔어요. 방송에 안나온 사람들도 실제로 더 있겠죠.
치과도 치과하나도 없는곳에 시골에 개원할수 있죠. 개연성 충분한데요?3. 드라마 is 뭔들
'21.10.5 5:59 PM (182.216.xxx.211) - 삭제된댓글이지요~^^
현실에서 대기업 후계자가 신데렐라 평민 만나~ 그런 거보다 더 있을 수 있는 일이네요~
그리고 치과가 어렸을 때 거기에 무슨 추억도 있고, 홍은 무슨 트라우마 땜시 거기 있다.. 그런 설정이잖아요.4. ㅋ
'21.10.5 6:00 PM (121.165.xxx.96)들마를 너무 현실적으로 쓰면 재미없어 안봐요 다들
5. ...
'21.10.5 6:00 PM (175.196.xxx.78)그리고 윤혜진이 이런저런 사연으로 어촌마을 치과 개업했는데
서울대 나온 똑똑이 성격좋은 남자가 마침 있었다. 이것도 개연성 ㅜㅜ
현실은 50대가 청년인 시골의 현실6. 00
'21.10.5 6:00 PM (182.215.xxx.73)원글님 스타일이 극중 표미선 스타일인듯
7. 뭐래?
'21.10.5 6:01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말이 안됨.말이 안됨?
신빙성 없음. 존재하지 않음?
님이 사는 좁은 세상으로 전부를 판단하지 말아요.
제 지인도 그런 분 계세요
그러면서 좋다며 드라마는 봐야겠나봐요?8. 글킨하지만ㅎㅎ
'21.10.5 6:02 PM (219.241.xxx.115)드라마를 다큐로 대하면 보기가 힘들어요
재밌으니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는 거여요9. ..
'21.10.5 6:04 PM (211.243.xxx.94)그래서 드라마를 못봐요.
10. 누구냐
'21.10.5 6:05 PM (221.140.xxx.139)가장 말이 안되는 건 홍두식 자체죠 무슨 ㅎㅎㅎ
세상에 저런 사람이 어디있어요?11. ㅇㅇㅇ
'21.10.5 6:06 PM (203.251.xxx.119)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12. Xxx
'21.10.5 6:08 PM (1.102.xxx.96)말 돼요
원글은
서울대 출신에 대한 환상 있으신 듯
치과의사도 말돼요
미모는 모르겠고
주변에 비슷한 인생 사는 사람 있어요
세상 모든 사람의 욕망이 같지는 않아요13. ...
'21.10.5 6:09 PM (223.38.xxx.181)드라마는 드라마로
14. —-
'21.10.5 6:10 PM (122.45.xxx.20)표미선이라니요. 중국집 여사장이라면 모를까
15. ㅇㅇ
'21.10.5 6:11 PM (1.102.xxx.96)서울대 법대 나와서 지방 소도시 아파트 경비하는 지인 있어요
16. 이런 글..
'21.10.5 6:15 PM (211.178.xxx.134) - 삭제된댓글최애 드라마 맞아요?
17. ..
'21.10.5 6:15 PM (117.111.xxx.244) - 삭제된댓글다같이 잼나게 보는데 누가 저런소리하면 재미없던데
드라마에서조차 뭘 그렇게 스펙따지고 남친여친따지고 하시는지..18. ㅇㅇㅇㅇ
'21.10.5 6:16 PM (221.149.xxx.124)저처럼 잘난 여자가 몇년째 남친 없어서 극중 신민아 너무 잘 이해되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인생 다 내려놓고 시골로 가서 사는 사람들 꽤 많이 봐서 김선호도 이해가고요..
그놈의 반말 하나는 좀 이해하기 힘들긴 하지만. ㅋ19. 드라마
'21.10.5 6:20 PM (118.35.xxx.89)원글닝 드라마입니다
인간극장이 아니래~요20. 하하하
'21.10.5 6:21 PM (61.255.xxx.77)남녀 영혼 바뀌는 시크릿 가든은 말이 되서 봤나요?ㅎ
현재과거 왔다갔다 하는 시그널은 또 말이 되서 봤을까요?21. 드라마보셨어요?
'21.10.5 6:2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치과....는 서울에서 취직이 어렵게되자 시골에서 개업하면 돈 많이 벌수있다는 자료를 친구에게 보여주면서 몇년 바짝 당겨서 일하고 올라올거라고 친구에게 말해요
시골에서 계속 살 생각은 하나도 없어요
가장 속물적인 캐릭터로 그려지고
홍반장은 서울에서 5년간의 행적을 아무도 모른다고ㅜ했잖아요
그 5년 사이 애를 낳았는지 여친이 100 명 있었는지 아무도 몰라요22. 드라마는
'21.10.5 6:21 PM (121.125.xxx.92)드라마일뿐 따지지말자~ ㅎㅎ
그리고 드라마는 99%로 허구를가지고도 만든다했어요 그러니 그런가부다하고보면됩니다
둘다케미가 너무좋아 간만에 미소지으며 보고있는
드라마입니다23. ㅋㅋ
'21.10.5 6:21 PM (121.128.xxx.220)드라마를 따지면서 보면 말 되는 거 별로 업ㄴ어여.
24. ㅇㅇ
'21.10.5 6:23 PM (211.36.xxx.17) - 삭제된댓글대학병원 바로 아래 종합병원 병원장 유학다녀온 땔
고졸 남자랑 결혼했고 남자 대형 트럭 몰아요
안 믿기죠25. 드라마.
'21.10.5 6:25 PM (203.254.xxx.226)드라마에 뭔 현실을 개입.
그리고, 서울대 나와도 시골서 사는 사람도 있고, 백수도 있고. ㅎㅎ
현실이 드라마보다 심한 경우도 얼마든지.26. ㅇㅇ
'21.10.5 6:25 PM (211.36.xxx.17)대학병원 바로 아래 종합병원 병원장 유학다녀온 딸
고졸 남자랑 결혼했고 남자 대형 트럭 몰아요
안 믿기죠
딸이 불안정한 사람이라 결혼하고 안정되는것 만으로 대환영한 경우예요
불안정하면서도 대찬 사람이라 돈도 많이 버는데 남편은 여전히 트럭운전합니다27. ..
'21.10.5 6:28 PM (211.243.xxx.94)현실 증언 많아서 드라마봐야겠네요.
28. …….
'21.10.5 6:29 PM (114.207.xxx.19)뭘 또 말이 안되나요. 서울대 나와도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일 때문에 지방 내려가서 조용히 사는 사람 종종 있구요. 고향 내려가서 사업하는 사람들이나 개업하는 의사들도 많구만..
제 친구 서울에서 페이닥터하다가 지방에서 개업해서 더 잘 벌고 쇼핑하고 놀땐 서울 올라와서 놉니다.29. ㅎ
'21.10.5 6:29 PM (180.68.xxx.67)상위 1%가 사는 건물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거
죽은 여자가 찍고 나타나서 다른 사람이라고 하는데 아무도 못알아보는거
눈에서 레이저 나오고 접신하는거 등등
뭐 이런 내용보다는 개연성 있고
로코인데 개연성 좀 떨어지면 어떤가요
어거지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면 되는거죠30. 원글님
'21.10.5 6:31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되게 재미없는 스타일 같아요.
왜 그런일이 없으리라 생각해요?
세계 그 많은 사람들이 앞만보고 달리던가요?
의대생이 요리사도 되고, 이대생이 호떡 장사랑 결혼도 하고, 연대생이 자연인으로 살고, 카이스트생이 음악 한다고 학교도 때려치워요
위에 열거한 것들이 다 실제로 있던 얘기예요.
하다못해 사랑과 전쟁도 실제 있던 일들의 순한맛 버전이라는데 세상사 뭔들 가능하지 않을까요?31. 82좀 웃긴게요
'21.10.5 6:33 PM (175.223.xxx.80)이쁘고 잘난 여자는
남자들이 가만 안둬서 다 일찍 결혼하고
노처녀는 못생긴 사람뿐인줄 알더라고요.
ㅋㅋㅋ
남자들이 가만안두든 말든
내가 생각없으면 안하는거지
예쁜여자들은 생각없이 남자가 하자는대로
하는줄 아는지...ㅋㅋㅋㅋ
예쁘고 잘나도 연애안하는 여자 많아요.
ㅋㅋ
이해 안되면 외우세요.
예쁘고 잘나도 도시보다 시골을 더 좋아할수도 있고요.32. ..
'21.10.5 6:34 PM (221.162.xxx.147) - 삭제된댓글우리과에서 제일 예쁜 애가 남친도 없고 결혼도 못하던데요 눈이 높앗ᆢ
33. 치과 개업할자리
'21.10.5 6:35 PM (125.182.xxx.65)없어서 전략적으로 중소도시로 내려가 개원 많이 합니다.남자나 여자나 개업하는 부인따라 대기업 때려치고 같이 어촌으로 내려와 주부하는 고학력 남자가 울 아들 친구 아버지.또 사시패스한 젊은 처자가 뜬금없이 아무 연고 없는 어촌 내려와 개업.이건 제 후배.얼마든지 드라마보다 더한 사연 많은데 왜요?
34. ..
'21.10.5 6:35 PM (218.50.xxx.219)드라마는 환타지.
편안하게 환타지, 동화를 즐기러 드라마를 보지
일일이 개연성 따지고 그러려면 뭐땀시 드라마를 보남유.35. ㅡ.ㅡ
'21.10.5 6:35 P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원글님 피곤한 스타일 소리 많이 듣죠?
그런 식으로 따지면 영화, 드라마 못봐요
공유 도깨비 드라마는 기겁을 하시겠네요 ㅎ
배에 칼이 꽂혀 있다는디~36. ..
'21.10.5 6:36 PM (221.162.xxx.147)이쁜애들 눈높아요 사겨달라면 다 사겨줘야하나
37. ᆢ
'21.10.5 6:43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오래전 정신요양원 알바가보니 서울대 법대나온사람있었어요. 원글님 안믿으시죠?
특수학교 학부모가 의사 변호사 판검사 골고루 있어요
원글님 안믿으시죠?
호수공원가면 장애남학생데리고 일요일마다 운동시키는분
있는데 그분 검사에요
안믿으시겠지만!38. ca
'21.10.5 6:49 PM (211.177.xxx.17)전 이 드라마 판타지라서 좋아해요. 홍반장 캐릭터도 그렇고 윤혜진 캐릭터도 현실에서 보기 힘든 캐릭. 공진 마을 주민들도 면면히 따지고 들어가면 다들 사람들이 진국들에 서로 정말 사이가 좋죠. 이것도 비현실적.
잡생각 내려놓고 예쁜 바다 풍경에 판타지적 선남선녀 연애하는 이야기에 몰입하는게 늠 좋아요.
그나저나 공진의 3대 미스테리 로또 1등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홍반장??39. -;;
'21.10.5 6:50 PM (112.165.xxx.222)이제 식혜커플은 애정행각후 이제 식상하고 그 주변인물들 얘기만 보는중요....식혜커플 나와서 빨리감기 하니깐 15분도 안걸려 나보네요.10분인가 ㅎㅎ
40. ㄹㄹ
'21.10.5 7:00 PM (59.12.xxx.232)영화에선 서울대도 아녜요
너무 신분차이나니깐 드라마에선 서울대출신이라고 업글됐죠41. .....
'21.10.5 7:01 PM (222.99.xxx.169) - 삭제된댓글뭘또 현실에 없어요. 요즘 시골 구석구석 병원없는데 없고 그 병원 원장들 다 어떤 사람들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명품 좋아하고 주말마다 서울로 쇼핑가는 의사들도 있고 그냥 시골이 좋아서 거기서 유유자적 사는 의사들도 있고.. 젊은 의사들도 엄청 많아요. 당연히 윤혜진같은 개업하고싶은데 서울은 힘들고 시골 병원 없는곳으로 자리잡아 개업하는 원장들도 많답니다.
홍반장도 뭐.. 뭐든 잘한다 이건 좀 드물지만 서울대 나와도 산속으로 들어가 사는 사람도 있고 제주도 농가주택사서 카페하는 사람도 있고 많던데요42. 이런분은
'21.10.5 7:03 PM (114.201.xxx.55)드라마말고 인간극장 보셔요..
현실적인43. 추천합니다^^
'21.10.5 7:10 PM (117.111.xxx.215) - 삭제된댓글울 시아버지 최애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44. 요즘
'21.10.5 7:12 P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요즘 애들 말로
찐따와 인싸를 구별하는법중에
찐따: 저게 말이 돼? 구구절절 구구절절
인싸: 존나 재밌네ㅋㅋㅋ45. ㄱㄱㄱㄱ
'21.10.5 7:18 PM (125.178.xxx.53)진지하시네
46. ...
'21.10.5 7:25 PM (175.196.xxx.78)ㅋㅋㅋ 아이고야 네네 제가 잘못했어요 ㅎㅎㅎㅎ
47. ..
'21.10.5 8:00 PM (223.62.xxx.210)ㅋㅋㅋㅋㅋ
원글님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여기 댓글단분들 모두 갯차 팬들이시네요.48. 원글.ㅎㅎ
'21.10.5 8:07 PM (203.254.xxx.226)ㅎㅎ 말 한번 꺼냈다가
우다다다..ㅎㅎ
저 포함 다들 분노게이지가 높아져 있는 듯 해요.49. wisdomgirl
'21.10.5 9:09 PM (182.219.xxx.102)드물게 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50. ㅋㅋ
'21.10.5 10:18 PM (118.235.xxx.59)서울대 나온 만물박사가 시골에서 왜 그러고 사냐구요?
극중 두식이는 그래도 자격증도 많고 알바라도 하면서 인생을 의미있게 살잖아요. 서울대나온 만물박사 시골 내랴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두식이 정도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네요.
그리고 극중 혜진이가 그냥 시골 간게 아니라, 거기가 엄마와의 추억이 있는 곳이라 혜진이도 거기가 마음에 있었던 거예요.51. 저도
'21.10.6 8:13 AM (74.75.xxx.126)비슷한 케이스인데 처음에 학위 마치고 시골에 자리 잡았을 때 서울에 있는 가족 지인들 난리도 아니었어요. 무슨 심리적인 상처가 있냐 남들은 모르는 문제가 있냐. 연애에 실패한 상처 때문이냐. 저는 서울에서 나서 자랐지만 바다 근처에 자리잡고 싶다는 꿈이 있었어요. 제주도는 섬이라 기후도 험하고 비행기를 타야 하니까 그냥 섬 아니고 일조량이 좋은 남쪽에 자리잡는 게 좋겠다, 제 나름대로 현실적으로 따져서 바다가 가장 아름다운 곳에 직장을 잡았어요.
15년이 지난 지금, 저는 전혀 후회 없어요. 풍광이 아름다워서 하루하루가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고 주윗분들이 너무 좋아요. 우연히 왔다가 사람이 좋아서 눌러 앉은 케이스예요. 정말 그런 경우가 있어요.52. ,,
'21.10.6 8:17 AM (125.187.xxx.209)원글님한테 말되는 드라마는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
있..을까요?ㅎㅎ53. ...
'21.10.6 8:43 AM (112.220.xxx.98)잘난사람들은
당연히 여친남친있어야 된다는 소린가?
이뭔 개떵같은소리지 ㅋㅋㅋㅋ54. 논픽션
'21.10.6 9:07 AM (121.142.xxx.10) - 삭제된댓글그알이나 보세요.
별걸 다 따지면서 피곤하게 보네요
말이 되는 지극히 평범한 현실 드라마라면 인기가 있겠나요?55. ...
'21.10.6 9:14 AM (58.234.xxx.21)그런 경우 종종 있던데요
56. ㄱㄱㄱㄱ
'21.10.6 9:33 AM (125.178.xxx.53)전 이해돼요
학벌좋지만 욕심없는 타입이라.
가끔보면 의사때려치고 칼국수집하는 사람도 있고해요
지인중에 의사때려치고 그림그리는 사람도 있어요57. ,,
'21.10.6 9:41 AM (39.7.xxx.95)어차피 드라마인데요
58. ㅎㅎ
'21.10.6 10:34 AM (210.112.xxx.40)그리 따지면 뭐
아무리 요즘은 이쁜 치과의사도 있다하지만 신민아급은 어딜가도 없죠.
김선호급 외모의 어촌총각도 없구요. ㅎㅎ
그런식으로 현실성 따지자면 다 떠나 외모가 말이 안되는데59. 원글보다
'21.10.6 10:47 AM (125.142.xxx.121)진지댓글이 더 웃김
60. ...
'21.10.6 10:57 AM (211.106.xxx.36)일단 신민아급의 치과의사가 없죠..그래서 바다마을의 풍경이나 사람들 사는 모습이나 보고 있으면 기분좋은 영화..
61. 그러니까
'21.10.6 11:04 AM (203.142.xxx.241)드라마죠. 드라마가 그렇잖아요. 현실에 있을것 같긴한데 아주 드문얘기.. 있기야있겠죠 드문얘기일뿐
62. ...
'21.10.6 11:15 AM (106.101.xxx.153)다른건그렇다쳐도
남친여친없는게이해가안간다는대목이
참
이해가 안 가네요63. ...
'21.10.6 11:17 AM (106.101.xxx.153)제주도 말고 바다가 가장 아름다운 곳에 자리 잡았다는 분
거기 어디인지 너무 궁금해요 ㅜㅜ64. ㅎㅎㅎ
'21.10.6 11:46 AM (218.38.xxx.64)드라마니까 꽃미녀꽃미남이쥬
진짜 현실이라면 일반인보다 약간 부족한정도일겁니다
걱정마세요65. 드라마에서
'21.10.6 11:49 AM (180.71.xxx.52)신빙성을 왜 찾나요? 개연성이면 몰라도
66. 그럼
'21.10.6 11:58 AM (119.67.xxx.20)"그럼 생판 남인 나애교와 심수련이 똑같이 생겨서 남편 주단태도 눈치못 채는 건 말이 되고? "(오징어게임 오일남할아버지 말투)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잖아요.67. ㅇㅇ
'21.10.6 12:27 PM (220.123.xxx.250)원글이 같은 사람 진짜 싫어요.
편견 선입견 꽉 막힌 사고방식이 몇 줄 글에 다 보임68. ㅋㅋ
'21.10.6 1:14 PM (211.46.xxx.61)말이 안되니까 드라마지요
말이 되면 그게 드라마인가요 다큐지 ㅋㅋㅋㅋㅋ69. 푸하
'21.10.6 1:44 PM (220.72.xxx.229)병원이나 치괘 약국은 지방 개업 많이 해요
서울은 자리가 없어서요 ㅋㅋㅋ
흠..서울대 나와도 직장이 서울이 아닌 지방이면 지방에도 서울대 출신 있겠죠?
지방도 지방대로 그사세가 있더라구요70. 푸하
'21.10.6 1:45 PM (220.72.xxx.229)그래서 친구들끼리 우리 대학생때 서울에서 남자의사 찾지말고 지방 내려갔어야했단 소리 종종해요
71. ㅁㅁ
'21.10.6 1:49 PM (58.230.xxx.33)다른 건 그렇다쳐도 둘이 연애 시작하니.. 안 어울려요. 미모의 치과의사와 동네 백수라니...
자꾸 이런 현실적 (?) 인 생각때문에 몰입이 안돼요ㅎㅎ둘이 티격캐격할때는 재미있었는데..72. 음
'21.10.6 3:02 PM (106.101.xxx.226)의사는 원래 지방 의사가 더 벌지 않나요?? 치과의사 서울 페이닥터 급여도 많이 나려갔는데 바닷가뷰 병원 낼수도 있죠~~ 솔직히 잘 몰라서 환상이 넘 많으신듯? ㅎㅎ
73. 도
'21.10.6 3:14 PM (211.36.xxx.149) - 삭제된댓글고려시대 사람이 도깨비가 되서 고딩이랑 연애하는 드라마는 말이 되나요?
조선시대 좀비는요?
얼굴에 점찍고 환생(?)은요?
갯마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지 현실이 아니니까요74. 가을볕
'21.10.6 3:50 PM (180.134.xxx.80)서울서 대학까지 나오고 대기업다니다 다 정리하고 전라도 읍내로 내려간 친구 있어요.
복잡하게 살다 조용하게 사니 너무 좋데요75. ㅇㅇㅇ
'21.10.6 4:36 PM (119.193.xxx.165)제가 그래서 차차차를 안 봅니다. ㅎㅎㅎ
제 취향은 ㅇㅏ니에요76. ..
'21.10.6 5:33 PM (14.32.xxx.34)제 친구가 강원도 도시에 치과 개업했어요
아내 친정 동네라서 내려갔는뎌
서울 치과 개업의보다 수입 좋대요
조카 소개팅한 치과 의사도
서울서 페이닥터 하다가 고향가서 개업한다고 했는데
조카가 지방 내려가기 싫다고 헤어졌어요.
제가 말렸는데 ㅠㅠ77. 말되요
'21.10.6 5:51 PM (124.5.xxx.221)서울보다 지방이 수입이 더 좋아서 어디 개원할 지 고민 많이 해요. 미모의 전문직도 솔로일 수 있구요. 서울대 졸업해서 수입 낮은 일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직업과 학교에 대한 환타지는 내려놓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