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딸 재수시키는데 5천들었다고
한 5천은 쓴거 같다네요.
남들 연봉을 공부하는데 쓰다니...유학도 아니고..
근데 보면 원서쓴거보면
결국 한두단계는 확실히 올린거같네요..
그래도 고등이 공부하는데 1년에 5천...
너무하네요..
1. ᆢ
'21.10.5 4:10 PM (122.42.xxx.140) - 삭제된댓글1억들었단 소리도...원하는 과 가더라구요
2. 음
'21.10.5 4:10 PM (121.128.xxx.220)능력있음 하는 거죠.
아는 분도 학원 근처 오피스텔 임대하고
엄마가 같이 있었어요.3. ..
'21.10.5 4:10 PM (39.7.xxx.142)한두급간이면 현역 건동홍에서 재수 서성한또는 서성한에서 연고대로 갈 정도로 올라간 건가요
그럼 충분히 성공 했네요 오천이면 이과라면 나중에 취직해서 금방 뽑죠 그 정도 투자는 성공사례네요4. ..
'21.10.5 4:15 PM (223.38.xxx.244) - 삭제된댓글그렇게 들여 대학 업글해서
애 평생 가는 길의 방향이 달라진다면
그 돈 안 쓸 부모없죠.5. ...
'21.10.5 4:16 PM (106.101.xxx.52) - 삭제된댓글재종학원 다니면 그 정도 든다는거 같아요.
몇년 전에 지인 딸 재수 안하고 원하는 대학 갔는데 통장에 3천만원 바로 넣어주더라구요.
재수하면 그 돈 든다구요.6. ㅠ
'21.10.5 4:17 PM (121.165.xxx.96)기본 3000이예요 학원보냄
7. ...
'21.10.5 4:22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20년 전에도 2천들었어요.
8. ...
'21.10.5 4:23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20년 전에도 2천 들었어요. 성적은 더 떨어짐.
9. 으싸쌰
'21.10.5 4:25 PM (218.55.xxx.109)강남대성 1700정도 든 거 같은데 저흰 실패에요 ㅜㅜ
빌보드에도 오르고 모의는 좋았는데 막상 수능을 망쳐서..
현역에 썼으면 갈 학교..
그래도 애는 즐겁게 다녀요10. ...
'21.10.5 4:28 PM (221.151.xxx.109)돈 들여서 효과보면 다행인거죠
자식에게 투자하는 건데11. 인생무념
'21.10.5 4:40 PM (223.62.xxx.114)그렇게 해서 성적 올랐으니 성공이네요.
실패하는 경우도 많죠.
학원비만 월 200인데..2천이든 5천이든
나중에 좋은곳 취직하면 그돈 아무것도 아니죠.12. 형편대로
'21.10.5 4:59 PM (106.102.xxx.134) - 삭제된댓글하는 건데요 뭐
13. 노량진
'21.10.5 5:14 PM (14.55.xxx.141)공무원 공부한다고 용돈포함 250만원
달마다 보낸집 알아요
3년후 합격
그 엄마 좋아하던데요?14. ㅣ년
'21.10.5 5:52 PM (119.67.xxx.20)1년 5천 투자해서 학벌 달라지고 직업 달라지면 좋겠네요.
15. ..
'21.10.5 5:56 PM (59.5.xxx.104)제 친구말에 강남 학원비만 4천 든다네요ㅠ
16. 그랬다고
'21.10.5 7:33 PM (218.145.xxx.232)들었어요.. 보통은 3천이구요
17. 친구
'21.10.5 7:39 PM (218.38.xxx.220)친구아들은 재수 삼수를 다 수업비 안내고 다녔어요.
재종학원이든 대치동 학원이든.. 성적 좋은 애들은 할인 받아요,
수능이나 9월모의 성적이 1등급이면 거의 100프로 할인..
2등급 대이면 30~~40프로 할인 돼요..
보통 이과가 이런 할인 받지않을경우, 3천대 , 문과가 2천대인데..
5천들어갔다면 특별 수업을 엄청 많이 받았나봐요.
아니면 기숙하는 학원이든지..18. ㅡㅡㅡ
'21.10.5 8:12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코로나라 할인좀 받고 2500정도 들었는데 한급간 올랐어요
그냥 재수해도 오르지 않았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