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부르튼 아이를 보며 대신
공부를 해줄 수도 없고 수능 보는 날도
심장이 쪼그라 드는 것 같아 하늘이
노랬다가 파랬다가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것들이 삐질삐질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키워서 대학 보내도 취업이란
관문이 또 기다리고 있는데 ...
유동규란 작자는 철거용역 깡패 일을
하던 사람이 어떻게 관광공사 사장도
그리 쉽게 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도
하고 알수도 없고 정말 열불이 납니다.
이런 식이면 왜 힘들게 우리 아이들
공부 시킵니까.
이런 작자를 사심으로 요직에 앉히는 사람을
어떻게 믿고 나라를 맡기시렵니까.
걱정되지 않으세요?
저는 걱정됩니다.
정말 너무 걱정이 됩니다.
촛불을 들었던, 서초동에 가서 외쳤던
그 노력들이 물거품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공무원 되려면 이렇게 힘든데
ㅡㅡ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21-10-05 14:24:39
IP : 39.7.xxx.2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5 2:27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민주화운동하며 죽은 사람들만 불쌍
명함파서 정치권 들어와 돈맛 권력맛 알아서 환장2. 운동권문제
'21.10.5 4:06 PM (119.71.xxx.177)제주변 운동권이었던 사람들 돈에 환장해서
떵떵거리며 애 유학보내고 돈맛알아
돈밖에 모르는사람들 천지
대치동 학원샘들중 운동권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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