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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사람 외모 비하 하는 남자요

ooo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21-10-05 10:25:50
지나가던 사람 외모 비하 심하게 하는 남자는 왜 그런거에요?
멋부린 잘 꾸민 30대 여자가 카페에 들어오니까 저런 애들이 꼭 저렇게 뭔가 있는 척 엄청 꾸니는데 알고 보면 별별일 없고 갖은 것도 없다. 
수수한 학생 커플 보고 너무 후져 보인다, 저게 뭐냐?
하체가 좀 두꺼운 여자 보고 저 다리 저거 내놓고 다니고 싶냐? 정말 두껍다. 

이 남자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 외모 지적을 해요. 그렇다고 본인이 잘 생기고 그런 것도 아니고 다리 엄청 짧고 한떄 비만 직전 까지 갔다가 지금은 좀 뚱뚱한 상태구요, 사시여서 어릴때 사시 수술 했더라구요.
알지도 못하는 지나가는 사람 이렇게 욕하고 흉보는걸 처음 보는데 다들 주변분들 어떠세요? 
보통 남자들 뒤에서 이렇게 남 외모 같고 지적 하나요?


IP : 71.251.xxx.1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5 10:27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듣도보도 못했네요.
    얼른 손절하세요. 열등감이 입을 뚫고 흘러나오네요.

  • 2. ,,,
    '21.10.5 10:27 AM (110.70.xxx.133)

    쓰레기는 빨리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저걸 겪으면서 손절 안 하면 저런 거랑 같이 상대하는 님 수준도 똑같이 평가 되는 거에요

  • 3. .....
    '21.10.5 10:28 AM (68.1.xxx.181)

    자격지심이 크면 남들 단점 지적을 해야 본인과 동등하게 여겨지는 거 같네요. 저라면 걸러요. 피곤.

  • 4.
    '21.10.5 10:28 AM (119.64.xxx.182)

    지인중에 못난이 부부가 있어요. 진짜…연예인들 외모 평가하는거 들으면 기절초풍이고 지나가는 사람도 다 평가대상…그게 취미이고 일상이더라고요.
    나랑 헤어지고 집에 가면 나에대해서도 저렇겠지 싶어 몇번 보다 안만나요.

  • 5. 못난 놈
    '21.10.5 10:34 AM (106.102.xxx.190)

    마음이 아픈 사람인데, 정도가 지나쳤네요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구요
    나한테 해꼬지 하지 않게 조용히 손절 해야지요

  • 6. ...
    '21.10.5 10:53 AM (122.32.xxx.31)

    열등감이 심해서 그래요 저런사람이랑 엮이면 피곤..

  • 7. ..
    '21.10.5 11:09 AM (118.235.xxx.85)

    지가 못나서 그래요 어디서 님 욕도 할테니 멀리하세요

  • 8. ㅡㅡ
    '21.10.5 11:13 AM (116.37.xxx.94)

    니얼굴좀 보라고 하세요

  • 9. ..
    '21.10.5 11:16 AM (49.143.xxx.201) - 삭제된댓글

    저 그런 병신 한 번 본 적 있어요.
    게이라서 걔땜에 동성애 편견이 생길 지경.
    본인에 대한 점수는 후하다 못해 만점임.

  • 10. 원글님에
    '21.10.5 11:39 AM (14.47.xxx.236)

    대해서도 여기저기 평가하고 다닐것 같은데요?
    똥물 튀지 않게 잘 정리하심 좋겠어요.

  • 11. ...
    '21.10.5 11:49 AM (118.223.xxx.241)

    그런 bs 은근 많아요
    잘생기고 예쁜사람들은 그러지도 않아요
    꼭 뭐같은것들이 그러더라구요
    어여 피하고 손절하세요

  • 12. ㅇㅇ
    '21.10.5 1:33 PM (211.206.xxx.52)

    누가봐도 열등감덩어리인데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요
    상관도 없는 누군가 너를 보며
    다리짧고 뚱뚱한게 사시까지 답이없네 하면
    기분 좋을거 같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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