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국에 혼자 살고 있고, 육체노동에 종사하고 있어요. 이 직장에 근무한 지도 벌써 7년이 되어가네요. 그런데 정말 싫어요. 돈은 잘 주지민, 사람들과의 과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약간 왕따도 당했었고요. 다 그만 두고 한국 가고 싶은데, 한국 간다고 뭐 뾰족한 수기 있는 건 아니니.
진짜 진심 정말, 다니고 있는 직장이 싫어요. 일하러 가기 싫어요.ㅜ ㅜ
일하러 가는 게 너무 싫어요
ㅜㅜ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21-10-04 17:53:14
IP : 149.167.xxx.1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0.4 6:05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아고 외국에서 인간관계 스트레스에 얼마나 힘드실지ㅜ
2. 12
'21.10.4 6:05 PM (39.7.xxx.66)돈 모아 일 안해도 된다 싶을 때 한국 오세요. 단기 여행이라도요.
지금은 하루하루만 생각하고요. 돈 잘 주는 것이 스트레스 값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들과도 언젠가는 헤어집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위로하시고요. 더 지나갑니다.3. 이직준비
'21.10.4 6:05 PM (14.34.xxx.99)일하시며 다른곳에 이력서 내보심 어떨까요..
새로운 사람들과 일해보시면 뭔가
활력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4. ....
'21.10.4 7:07 PM (223.39.xxx.205)이직준비하세요
그러다 병 얻어요5. ㅁㅁ
'21.10.4 7:43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그런데 일하러 가기 좋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한국 직장도 왕따에 인간관계 힘든 건 똑같아요.
한국 가면 좀 낫지 않을까 괜한 희망은 갖지 마시길.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가듯 다니는 게 직장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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