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석단 사다가
쑹덩쑹덩 썰어서 절였다가
물에 헹구고
멸치액젓
새우젓
밥 한덩어리에 사과 반쪽 갈고
생강, 마늘, 고춧가루, 매실액
후다닥 버무려서 한나절 지나니
캬~
방금 김냉에 넣었습니다.
님들 빨리 하세요
대파김치 담았어요
흠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21-10-04 16:48:41
IP : 222.98.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4 4:51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나이 육십 다 되어 대파김치를 처음 영접했어요.
저는 백종원의 대파김치로 처음 접했는데
이제 각 고수의 레시피 하나씩 해보려고요.2. 근데
'21.10.4 5:06 PM (1.217.xxx.162)저도 하도 맛있다 그래서 해 봤는데 쪽파로 해 먹지 이걸 왜 먹나 싶던데 , 뭐가 다른가요?
좀 덜 맵기는 했어요.3. ...
'21.10.4 5:08 PM (211.226.xxx.247)진짜 맛이 없던데.. 맛있게 하면 맛있을까요?
4. ...
'21.10.4 5:09 PM (125.176.xxx.76)대파김치 뭐가 맛있다는 건지.
쪽파김치가 나아요.5. …
'21.10.4 5:24 PM (59.5.xxx.104)직접 해보진 않았지만
삼겹살집에 갔는데 대파김치가 나왔어요
너무 맛있어서 고기랑 그것만 먹었네요6. 아윽
'21.10.4 5:38 PM (58.143.xxx.27)입냄새 어쩔
7. 망아지맘
'21.10.4 6:17 PM (180.231.xxx.22) - 삭제된댓글댓글들 어쩔~ 저는 대파김치 잘 해먹습니다.
8. 망아지맘
'21.10.4 6:18 PM (180.231.xxx.22)저는 잘 해먹습니다.
9. 최고
'21.10.4 7:31 PM (203.254.xxx.226)겨울에 정말 시원하게 익은 걸 삼겹살과 먹으면
데끼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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