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전할껀데 배추를 미리 소금에 절일 필요 없는건가요?
....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1-10-03 17:42:18
그냥 반죽에 배추잎 넣고 튀기듯 익히면 되나요? 아님 소금에 절였다 하나요?
IP : 223.62.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 절여야
'21.10.3 5:45 PM (180.68.xxx.100)아삭하고 맛있어요.
구부러진 아랫부문을 칼등으로 두드려 펴고 부치더군요.2. ㅇㅇ
'21.10.3 5:46 PM (220.74.xxx.14)저는 안절이고 줄기부분 살짝 두드려서 해요
히트레시피 보세요
http://naver.me/GHEAvARv3. 안 절임
'21.10.3 5:47 PM (211.178.xxx.199) - 삭제된댓글흰 부분 굵은부분만 살짝 부서지게만
4. ...
'21.10.3 5:47 PM (211.250.xxx.201)한번도안절여봤어요
튀기듯이.. 뭐 기름많으면 맛있겠지만
그냥 적당히넣고
그딱딱한줄기부분은뚝뚝 꺽어서 반죽물에 묻혀서 구워요
날거도먹는거니
중불정도불에 노릇이구웠어요5. 행복의씨앗
'21.10.3 6:29 PM (118.235.xxx.181)저도 안절이고 줄기부분은 그냥 힘으로 부러트려요~ 살짝 살짝 그리고 저는 튀기는듯 한게 맛있는데 반죽자체를 아주 얇게 입히셔야해요.
6. 그게
'21.10.3 7:03 PM (121.182.xxx.73)서울쪽은 반죽을 두껍게 하셔도 될듯하고요
아랫지방은 반죽묽게 거의 안 묻도록 부쳐요.
절인배추 하셔도 맛나요.7. ㅡㅡㅡ
'21.10.3 7:17 PM (220.127.xxx.238)절인배추는 특유한 시원한 배추전 맛이
안나요
정말 옷은 얇은데 신기하게도 배추두세장은 찰떡처럼 딱 붙어있더라구요
오리지널 경상도에서 부치는거 많이 보고 자랐는데 해본적은 없어요 ㅜㅜ8. 뭐였더라
'21.10.3 9:51 PM (1.222.xxx.74)절인 배추는 물빠진 특유의 맛이 있고 좀 질겨요.
생배추 줄기 칼등으로 툭툭 쳐서 밀가루 좀 뿌리고 반죽에 담았다 꺼내면 반죽도 잘 붙고 좋아요.
생배추가 더 고소하고 달아요
제사 때 배추전 담당입니다.9. 이영숙
'21.10.3 11:32 PM (119.196.xxx.218)배추전은 기름 을 최소화해야 밀가루 옷이 안벗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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