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말을 예쁘게들 못할까요...
그리고 좀 지방 유지였어서 그런지 예전의 영광을 못 잊고.
전 혼자 서울에 있는데 친척들만 만나면 빈정거리고 뭐하고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 하시는데
서울에서 파리목숨 직장인으로 살려면 다 힘들죠 빽 소리지르고 나왔어요
가족들이 다 공무원, 교사, 농협 직원 이런데 너무 힘드네요
힘들다 조회수 : 4,353
작성일 : 2021-10-03 13:15:08
IP : 39.7.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10.3 1:21 PM (122.37.xxx.67)토닥토닥
직업들간 공통점이 느껴지네요
사고가 꽉막히고 경험의 폭이 제한적임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비해 자의식높고 시대흐름을 쫓아가지 못함
어리석은 사람들이 고구마 먹인건데
그냥 공감능력 없는 사람들과는 가능하면 만나지마세요 ㅠ.ㅠ2. ...
'21.10.3 1:34 PM (223.62.xxx.84) - 삭제된댓글열등감이에요.
3. ..
'21.10.3 1:35 PM (223.38.xxx.130)말 예쁘게 못할만한 직업군들이네요
직업안정성 높은 직업일수록 싹싹함과는 거리가 멀어요 오만거만하고요
영업사원 이런직업분들이 말 잘해요4. ..
'21.10.3 2:32 PM (124.53.xxx.159)지방에서 안정된 직장 다니는 사람들 눈엔 그리 보이긴 할거에요.
좁아터진 서울에서 아득바득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사나 아이쿠~~~이래요.
마음에 넣어두질 못해 뺏었구나 하세요.
배려나 측은지심 없는 사람들에게 말 길게 할 필요 없어요.5. ㅇㅇ
'21.10.3 3:54 PM (58.143.xxx.14)의사도 그러던데 .걍 사람마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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