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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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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펑할게요

궁금해요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1-10-03 12:05:53
제가 예민했나봐요
댓글 읽고 많이 반성합니다.
부끄러워서 내용 펑 할게요.
IP : 110.35.xxx.11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3 12:08 PM (182.212.xxx.185)

    커피 안마시면 당연히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 2. ㅈㅁㅅㅇㄴ
    '21.10.3 12:08 PM (218.39.xxx.62)

    네. 안 먹으면 관심없어서 몰라요.
    부모가 먹지 애들이 먹나

  • 3. 당연
    '21.10.3 12:09 PM (207.244.xxx.80)

    당연 안 마시면 모르죠. 위스키 안 마시는 사람 위스키 종류 전혀 모르잖아요

  • 4. 사레
    '21.10.3 12:09 PM (110.13.xxx.129)

    중2딸도 몰라요
    본인 마시는음료만 아는정도죠!

  • 5. 카페탓
    '21.10.3 12:10 PM (116.43.xxx.13)

    모를수도 있지 않나요?
    제아들 고2인데 모를걸요? 그리고 제가 심부름 받았다면 라떼인데 왜 아메리카노일까 싶지만 카페에서 알아서 줬겠거니...하고 들고 왔을거 같아요


    제 친엄마가 참 매몰찼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잘못이 아니라 실수를 했어도 어찌나 쥐잡듯 잡던지...

    그냥 카페에 전화하셔서 잘못 왔다고 하시고 아이시켜서 바꿔오게 하세요.
    잘못음 카페에서 한거 잖아요. 아이에게 화내지 마세요. 저러면 다음부턴 심부름 안하려해요.

  • 6. 심부름
    '21.10.3 12:10 PM (123.215.xxx.214)

    다녀온 것만해도 착하네요.

  • 7. 마요
    '21.10.3 12:10 PM (220.121.xxx.190)

    본인이 안마시면 관심없죠.
    충분히 모를 수 있을듯 해요

  • 8. ...
    '21.10.3 12:10 PM (221.155.xxx.202) - 삭제된댓글

    잘못 줬을거라는 생각은 아예 안하고 주는대로 받아왔을 것 같아요.
    그래도 착하네요
    중학생이 쉬는날 엄마 커피 심부름이라니
    착한 아들이에요. 칭찬해주세요

  • 9. 그럴수도 있죠
    '21.10.3 12:10 PM (106.102.xxx.190)

    매일 사먹는거 아니면 중딩애가 모를수도 있지요
    나 마시고 싶은걸 귀찮아서 애한테 심부름 시켜놓고 혼내면 어째요

  • 10. 커피
    '21.10.3 12:10 PM (110.35.xxx.110)

    근데 커피를 막 마시는 학생은 아닌데 커피를 아주 종종 마셔요.
    친구들이랑 같이 까페도 가구요
    그건 제가 아는척은 안했지만요ㅠ

  • 11. ...
    '21.10.3 12:10 PM (180.70.xxx.37)

    안 마시면 모르겠죠

  • 12. ㅇㅇ
    '21.10.3 12:10 PM (39.7.xxx.251)

    뚜껑 닫혀있는데 어찌 알아요.
    그리고 사춘기 애들 교환하고 그러는거 부끄러워하는 경우 많아요.
    심부름도 하다니 님 아이는 착한 아이네요

  • 13.
    '21.10.3 12:11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뚜껑 안 열어보면 모르지 않나요
    저는 커피 종종 먹지만
    애들은 모를 수 있죠

  • 14.
    '21.10.3 12:11 PM (175.114.xxx.161)

    달달한 라떼 잘 들고왔으면 좋았겠지만
    어머님 대처가 너무 별로예요.
    이러면 그냥 잔소리 밖에 안됩니다.
    잔소리 너무 너무 많네요.

  • 15. ...
    '21.10.3 12:12 PM (60.242.xxx.212)

    성인남자도 커피 안 마시면 모르던데 저는 중2남이 갔다온것만 해도 착하네 했네요.

  • 16. iii
    '21.10.3 12:13 PM (110.70.xxx.252)

    애들이 엄마아빠가 하도 마시니 까만 아이스라메리카노랑 아이스라떼정도 구분은 하긴 하던데... 근데 못할수도 있죠.. 뭐

  • 17. …….
    '21.10.3 12:13 PM (114.207.xxx.19)

    잘못 준 게 아니라 다른 주문번호 커피를 실수로 잘못 들고왔겠죠. 누군가는 아메리카노 시킨 걸 못 받아서 카페에서는 음료한 전을 다시 만들었을거고..
    졸리고 귀찮아 죽겠는데, 엄마 커피심부름 그렇게 하기 싫은 걸 꾸역꾸역 다녀오니 실수하고도 인정기 싫은 걸 테구요. 사춘기 자식과 신경전은 이만 포기하시고 라떼가 절실하면 날씨도 좋은데 직접 다녀오세요.

  • 18. 커피
    '21.10.3 12:13 PM (110.35.xxx.110)

    아이스라서 뚜껑 닫혀있어도 겉에가 투명한 컵이에요.
    핫이었음 저라도 그냥 갖고왔을듯요.뚜껑 덮혀 구분이 안되니요

  • 19. ㅇㅇ
    '21.10.3 12:14 PM (106.101.xxx.88)

    심부름 하는것만으로도 95점이네요.
    5점은 잘못사와서 깎았어요.
    우리딸은 구분은 아주 잘해요.사오질 않아서 그렇지..

  • 20. iii
    '21.10.3 12:14 PM (110.70.xxx.252)

    근데 시럽을 넣어라 그런건 투머치에요. ㅋ 너무 많은걸 바라신다요.

  • 21.
    '21.10.3 12:16 PM (220.117.xxx.26)

    저도 커피 먹기시작한 20살에 알았는데요
    아주종종마시는거
    어차피 뭘먹어도 상관없으니
    아무거나 주문해도 커피는 나오죠
    친구들 휩쓸려 주문하면
    내가 먹는게 뭔지 그냥 마시고 잊죠
    중학생이 커피모른다고
    세상살이에 큰일 없어요

  • 22. 성격
    '21.10.3 12:17 PM (106.102.xxx.229)

    구분못해서가 아니라 성격입니다
    울둘째 같음
    현장에서 핫이야 아이스야 묻고 커피사오며 엄마 좋아하는 과자도 하나 사올아이구요

    큰애는 폰들여다 보고 있다가 쓱 주면 쓱받아서 줄아이구요

  • 23. ...
    '21.10.3 12:18 PM (175.223.xxx.44)

    너무피곤한분이네요
    저라면 고맙다고 아메리카도 괜찮다고 하고 마셨을꺼예요

  • 24. 이상한엄마
    '21.10.3 12:20 PM (59.26.xxx.88)

    안먹으면 모르지 애가 어떻게 알겠어요? 사다준것만도 고마울 것 같은데..

  • 25. .....
    '21.10.3 12:20 PM (112.153.xxx.213)

    머리가 아파서 예민하신것 같아요.

    한 발뒤에서 보면 아무일도 아니에요.

    휴식을 취하세요.

  • 26. ..
    '21.10.3 12:27 PM (114.200.xxx.11)

    주면 주는대로 받아오는 스타일이 있어요.
    남편이 그래요.
    주니까 받아왔다고. 잘못 줄 줄 알았냐고 ㅡㅡ
    그리고 아들은 카페 가는데
    라떼도 쓰다고 못먹어서 주로 달달한 주스류만 먹어서 커피류는 잘 모르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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