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끝나고 나면 이직 할지말지 고민하고 있어요.
중간 관리자가 못된사람이긴 한데 위기가 닥치면 어떻게 나올지 계산이 되고 그 계산대로 행동해요.
그냥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대처가 가능하긴 한 스타일.
그런데 다른곳에 가면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고 경험상 종잡을수 없는 사람도 있긴 했어요. 그냥 익숙한 사람이 나을까요? 나머지 조건은 나쁜점 좋은점 섞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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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대처가 가능하긴 한 스타일.
그런데 다른곳에 가면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고 경험상 종잡을수 없는 사람도 있긴 했어요. 그냥 익숙한 사람이 나을까요? 나머지 조건은 나쁜점 좋은점 섞여 있어요.
다른곳 알아보는게
이직 되면 뜨는 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