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에 안 맞는 일 하니까 맨날 개박살나요.
ㅠㅠ 조회수 : 2,723
작성일 : 2021-10-02 11:19:53
관둔다 관둔다 9급 붙어서 관두자
다짐을 여러번 했는데 … 아직도 못 붙어서
맨날 혼나고 마흔이 넘었는데도 어린 후배들 앞에서
맨날 혼나고 깨지고 인생이 피폐해지네요.
잘 보이고 싶은 여직원도 있는데
비참합니다.. 살기 싫어지네요..
일반행정직을 몇 년씩 준비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무능하게 느껴집니다.
진짜 인생 살기 싫으네요…
IP : 39.7.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2 11:24 AM (125.176.xxx.76)남자이신가 보다.
2. …
'21.10.2 11:40 AM (220.116.xxx.18)마흔넘어 아직도 적성타령
3. ㅎㅎ
'21.10.2 11:52 AM (39.7.xxx.12)저도 적성은 별로 안 중요한 줄 알았어요.
월급 괜찮으면 적성은 별로 안 중요한 줄 알았어요.4. ....
'21.10.2 11:57 AM (211.36.xxx.62)공무원에 힘껏 매진해보세요
5. 오래전에
'21.10.2 12:15 PM (1.245.xxx.138)이 비슷한 맥락의 글 본적있는데, 몇년쯤 된것같아요.
혹시 그분이신가요,, 9급 준비하고 있는데 잘 안된다고..
적성에 안맞는 일을 하니 늘 혼난다고...6. ... .
'21.10.2 12:19 PM (125.132.xxx.105)적성보다는 능력의 문제 아닌가 다시 생각해 보세요.
7. ,,,,
'21.10.2 12:26 PM (68.1.xxx.181)과연 9급이 적성일까 생각이 드네요. 8급, 7급 되면 적응 가능하겠어요?
8. ㅇㅇ
'21.10.2 12:38 PM (223.62.xxx.221)능력과 스트레스 상관관계 그래프가 있어요
적성의 문제라기 보다 능력의 문제 같아요
능력대비 너무 쉬운일을 하면 지루하고
능력보다 어려운 일을 하면 스트레스 받는, 그런 그래프가 있어요
본인의 능력에 맞는 일로 팀을 옮기든 롤을 바꾸든 고려해보세요
마흔넘어 9급.. 미래가 없지않나요?9. …
'21.10.2 2:01 PM (220.116.xxx.18)무능과 불성실을 가장 쉽게 회피, 가장할 수 있는게 적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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