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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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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쪼잔하다 혹은 아내장난이 과했다

.... 조회수 : 5,661
작성일 : 2021-10-02 09:06:48
뭘까요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7605535&extref=1

어차피 해외나간거 백하나 선물해줄수도 있긴한데
IP : 175.193.xxx.1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2 9:06 AM (175.193.xxx.13)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7605535&extref=1

  • 2. ..
    '21.10.2 9:09 AM (183.97.xxx.179)

    화날 것 같아요. 아이 기다리고 있었다니까...

  • 3. 뭔정신으로
    '21.10.2 9:10 AM (118.235.xxx.24)

    사는걸까요

  • 4. 아내과함
    '21.10.2 9:11 AM (110.35.xxx.110)

    누가 봐도 아내가 과하죠

  • 5. 00
    '21.10.2 9:14 AM (182.215.xxx.73)

    미친년이죠
    가방모델 사진 보내달랬을때 괜찮다고 했어야죠
    친구들은 핑계고 가방에 눈돌아서 거짓말한듯
    고작 300만원에남편의 신뢰와 사랑을 팔았네요
    남편의 쪼잔이 왜나와요

  • 6. ...
    '21.10.2 9:15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저 남자가 단지 가방때문에 화가 났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머리가 모자란거 아닌가오?
    임신인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남편반응비교한답시고 거짓말 장난쳐서 남편이 화난거잖아요.
    아내는 임신에 대한 남편의 기쁨과 실망감 보단 오로지 명품가방밖에 관심이 없으니 임신인줄알고 사온 가방때문에 남편이 억울해서 화낸다라고 생각하는거고요.

  • 7. ...
    '21.10.2 9:16 AM (175.193.xxx.13)

    해외출장 가면 그냥도 사다줄수 있잖아요

  • 8. 이게
    '21.10.2 9:17 AM (222.113.xxx.47)

    남편이 쪼잔하다의 범주가 아닌데요
    여자가 사기친거잖아요.장난이라니요.
    제가 남편이라면 돈관리는 제가 맡고
    여자한테는 한도 정해져있는 카드만 주겠어요.
    무슨 짓을 할 지 모를 엄청난 여자네요.

  • 9. 00
    '21.10.2 9:18 AM (211.36.xxx.239)

    원글은 이미 여자편이라 뭔말을해도 남자탓하네요

  • 10. ㅇㅇ
    '21.10.2 9:21 AM (220.74.xxx.14)

    갖고싶으면 지돈으로 쫌 사라고

  • 11. 원글도
    '21.10.2 9:22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명품가방을 보지말고 남편의 감정을 보세요.

  • 12. ㅇㅇ
    '21.10.2 9:2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출장안가본 사람들이
    꼭 저러더군요
    어디 여행간줄아나봐요
    그리고 저게 농담입니까
    농담도 정도가 있어요
    친구들운운도 핑계같아요
    그냥가방에 미친여자입니다
    남자가 아이생기기전에 정신차려야 할듯
    여자는 진심어린사과를 해야지
    그깟 농담운운했다가 어쩌려고

  • 13. 00
    '21.10.2 9:24 AM (58.123.xxx.137)

    내가 저남편이라도 진짜 열 받을듯..
    장난칠게 따로 있지 미쳤네요

  • 14. 본인이세요?
    '21.10.2 9:24 AM (118.235.xxx.24)

    그넘의 가방이 뭐라고..

  • 15. 미친
    '21.10.2 9:25 AM (117.111.xxx.67) - 삭제된댓글

    본인이세요?
    해외출장가면 그냥도 사다줄수 있죠.
    그런데 임신을 미끼로 던져요?
    친구들도 똑같은 것들이니 그런 장난을치죠.
    제 기준 정떨어져서 이혼 고려 상황이에요.

  • 16. ㅋㅋ 쪼잔..
    '21.10.2 9:27 A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지가 벌어보라지.. 어휴 무능에 무뇌인지 저런 여자 넘 싫어요.
    끼리끼리라 친구들도 같은 종류인듯.

  • 17. 임신했다는 걸
    '21.10.2 9:28 AM (121.162.xxx.174)

    장난으로 뻥쳤다구요?
    그것도 친구들이 떼로 모여서?
    저런 여자가 애엄마가 되면 참,,

  • 18. ...
    '21.10.2 9:33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저희는 피임을 해야하는데 남편이 성실하게 피임하지 않아서
    임신됐다고 제가 몇번 장난쳤는데(피임 좀 잘하라고) 남편 왈 아내가 임신했다고 하는게 엄청 정신적 파장이 크다고 그러대요.

    암튼 여자들은 그냥 장난인데 남자들 느끼기엔 그렇지 않다네요.
    가방이야 뭐 살수있는거니까 문제는 아닌거 같구요. 남편도 그게 문제는 아니라고 하고요.
    근데 사소하게 넘어갈 문제 아닌가요? 인터넷에 와잎 욕해 달라고 글쓸 정도로 심각한가 모르겠네요. 82쿡은 여자라면 덮어놓고 까는 곳이니 뭐

  • 19. ..
    '21.10.2 9:33 AM (118.235.xxx.68)

    저희는 피임을 해야하는데 남편이 성실하게 피임하지 않아서
    임신됐다고 제가 한 적있는데(피임 좀 잘하라고) 남편 왈 아내가 임신했다고 하는게 엄청 정신적 파장이 크다고 그러대요.

    암튼 여자들은 그냥 장난인데 남자들 느끼기엔 그렇지 않다네요.
    가방이야 뭐 살수있는거니까 문제는 아닌거 같구요. 저 남편도 그게 문제는 아니라고 하고요.
    근데 사소하게 넘어갈 문제 아닌가요? 인터넷에 와잎 욕해 달라고 글쓸 정도로 심각한가 모르겠네요. 82쿡은 여자라면 덮어놓고 까는 곳이니 뭐

  • 20.
    '21.10.2 9:40 AM (39.7.xxx.59)

    아이 기다리는 사람한테 임신했다고 장난치는게 뭐어떠냐?? 그 정신머리로 임신이 되어도 문제네요

  • 21. ...
    '21.10.2 9:43 AM (203.251.xxx.221)

    그냥 사다 줄 수도 있는거라고요? 본인인가봐요.
    아님 거지든가.

    정 갖고 싶다면 싸워서라도 사다달라고 햇어야지
    어디서 사기를 치나요? 나같으면 그 가방 갈기갈기 잘라버림.

  • 22. ...
    '21.10.2 9:45 AM (175.199.xxx.119)

    남자 이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장난칠게 따로 있지 미친x 인데요
    두둔하는 원글이도 제정신은 아닌듯

  • 23. 미친년이면서
    '21.10.2 9:4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모자란년이죠.
    단단히 사과받아도 신뢰기준의 절반이 깍인듯.

    이런일 한번 더 있다면 결별해야죠.

  • 24. 어리석은 아내
    '21.10.2 9:58 AM (59.14.xxx.173)

    한마디로! 어리석은 아내죠!
    장난칠 걸 쳐야죠.
    그리고도 사과한거 대신에 생일선물로 퉁쳐라?
    참나 모자르고 어리석은 말과 행동
    뻔뻔하다고 느껴지는대요?

  • 25. 에혀
    '21.10.2 10:00 AM (110.70.xxx.129)

    남편이 가방때문에 쪼잔하다 이번 생일선물은 안받겠다..참 어이없는 말 아닌가요? 본인도 남편 생일엔 좋은 선물 하겠죠 가방문제가 아니라 도를 넘어선 장난인걸 모르시네요 쪼잔하다라고 표현하는 사람의 머리엔 대체 상대의 감정에 대한 배려는 없나요? 제가 남편이라도 있단 정도 떨어지겠엉

  • 26. ....
    '21.10.2 10:13 AM (39.7.xxx.53)

    사달라했는데 못 사준다로 결론 내리고 간 거잖아요
    그렇게 갖고 싶으면 남편을 설득하던가 해야지
    안 먹힌다 싶으니 바로 임신했어 드립
    지가 원하는 거 얻고 실실대며 사실 거짓말이었어~
    설마 화난거야? 왤케 남자가 쪼잔해? 그게 아까워?
    가스라이팅 시전

  • 27. ...
    '21.10.2 10:19 AM (117.111.xxx.223) - 삭제된댓글

    여자가 ㅁㅊㄴ이네요
    저같음 정떨어졌을듯
    거짓말할게 따로 있지

  • 28.
    '21.10.2 10:20 AM (60.242.xxx.212)

    여자가 별론데요. 나중에 자식 낳으면 자식핑계로 원하는것을 얻을 스타일인데요.

  • 29. 저런사람을
    '21.10.2 10:29 AM (39.7.xxx.206) - 삭제된댓글

    임신공격이라고 하는겁니다
    임신으로 자기가 원하는걸 취하는거죠

  • 30. ㅇㅇ
    '21.10.2 10:30 AM (117.111.xxx.208) - 삭제된댓글

    그냥도 사다줄 수 있죠. 이미 생일 기념일에도 사줬다고 했음. 근데 애 기다리는 남편한테 저런 거짓말을 하면서 받다니 장난치고 선 넘었는데.. 정이 뚝 떨어질듯

  • 31.
    '21.10.2 10:32 AM (210.94.xxx.156)

    저는 이혼각이라고 봐요.
    장난치는 것도 정도가 있는데,
    임신을 놓고 시험하고
    되돌릴 수 있는 기회들을 다 버렸어요.

    저런 사람과 평생을 살 수 있나요?
    저건 장난의 수준이 아니에요.
    제가 저 입장이라면
    이혼까지도 생각합니다.

    멍청한 여자의 생각없이 도 넘는 행동으로
    남편의 신뢰를 잃었네요.

    그리고
    출장도 여러 형태가 있을텐데
    관광도 아니고
    가방쇼핑이 당연히 가능할 거라는 건
    사회생활 안해본 무개념을 드러낸거죠?

  • 32. rosa7090
    '21.10.2 10:55 AM (116.127.xxx.101)

    남편 기분 나쁨이 크겠네요.

  • 33. 배신
    '21.10.2 11:02 AM (61.74.xxx.164) - 삭제된댓글

    여자가 임신했다고해서 결혼했는데 결혼뒤 거짓말이라고한거랑 비슷한일 사기꾼 기만자

  • 34. 에혀
    '21.10.2 11:02 AM (58.141.xxx.3)

    가방이 뭐라고..여자가 한심하네요.
    근데 남자도 여자보는 눈이 저정도라니 뭐...

    매번 저렇게 명품가방 선물 받고 좋아하는 여자
    흔한가요?정상으로 안보이네요

  • 35. ㅁㅁㅁ
    '21.10.2 11:28 AM (223.38.xxx.217)

    원글님 결혼 못했지요??
    해외 출장가서 그냥 사다 줄 수 있지 않느냐 ㅎㅎ 마인드
    돈 벌어서 가방 사세요

  • 36.
    '21.10.2 11:31 AM (119.70.xxx.90)

    저런 모지리 가방수집가 여자를 아내로 둔
    남자도 뭐 그닥
    결혼전에도 힌트 많았을텐데요

  • 37. 미쳤ᆢ
    '21.10.2 12:06 PM (59.20.xxx.213)

    저런걸 거짓만쳐요?
    어이가 없네

  • 38. 아기
    '21.10.2 12:16 PM (211.245.xxx.178)

    기다리는 사람한테 저런걸로 장난쳐요?
    이긍...

  • 39. ...
    '21.10.2 12:42 PM (211.237.xxx.11) - 삭제된댓글

    자기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는 물 불을 안 가려 원하는 걸 얻어내고는
    오히려 상대 가스라이팅 종류를 두고 인격장애자, 소시오패스라고 하지 않나요

  • 40. 남자 도망가야죠
    '21.10.2 12:43 PM (211.237.xxx.11) - 삭제된댓글

    자기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는 물 불을 안 가려 원하는 걸 얻어내고는
    오히려 상대 가스라이팅 하는 유형을 가르켜 인격장애자, 소시오패스라고 하지 않나요

  • 41.
    '21.10.2 1:09 PM (126.11.xxx.132)

    해외 출장 갔다가 비싼 가방 그냥 사다줄 수도 있죠..
    하지만, 이건 거짓말을 한 거잖아요..
    출장 갔다가 온 기분에 200만원 사다 준 거랑
    임신했다고 기뻐해서 200만원 사 준 거랑
    당연히 다르죠..
    금액이 같다고 기분이 같은 건 아니죠..

    원글님 이해가 되시나요?

  • 42. 풍경
    '21.10.2 1:26 PM (180.71.xxx.2)

    아니 장난 칠게 따로 있지.
    장난이었다 쳐요. 그럼 미리 솔직히 말을 해야죠.
    가방 받고 삐졌냐? 생일에 선물 안 받겠다니...
    가방이 그냥 가방이냐구요.
    기다리던 아기가 왔다니 그 감격, 고마움, 임신기간 아내 고생에 대한 남편의 마음이잖아요.
    저건 돈, 가방, 일반적인 선물 개념과는 다른 시각으로 봐야죠.
    남편 감정 백이십프로 이입됩니다.

    그리고 출장 가서 저런거 사서 캐리어랑 들고 다니는게 얼마나 귀찮은데. 해외 출장 25년 다닌 남편은 최대한 간단하게 짐 싸는게 일 입니다. 현지에서도 물건 안 사구요.

  • 43. 신뢰 박살
    '21.10.2 3:41 PM (112.154.xxx.91)

    임신이라는 매우 중요한 문제, 더구나 아이를 기다리는 남편에게 저딴 짓을 할수 있는 여자는 가장 기본적인 신뢰조차 받을 자격이 없어요. 대형사고를 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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