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한창 코로나가 최고치를 찍고 힜을때 우리옆 가게 사장이 놀러 왔어요.
매장안에서 마스크를 쓰고있는 우리 직원을 보고 잠시 벗고있어도 괜찮다는거예요.
그러면서 코로나 걸려도 좀 아프지만 죽을정도는 아니라고..
깜짝 놀라서 확인해보니 작년 가을에 걸렸다는데 시기를 생각해보니 우리 가게에도 놀러왔다 조금 뜸했던때 였나봐요.
그러면서 하는말, 이 건물 사는사람들 대부분 걸렸었다고...
아이고, 우리만 몰랐었네요.
한국에서 공수해온 귀하디 귀한 마스크 죽자사자 쓴 덕분에 우리 매장 사람들만 무사했네요.
중국마스크 완전 싼값에 사서 그나마도 코내놓고 다니는 멍청한 사람들 덕분에 코로나가 끝나지 않네요.
코로나 이웃들
외국에서 조회수 : 882
작성일 : 2021-10-02 07:20:24
IP : 14.138.xxx.22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