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있던 이재명 측근 백비서
백비서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21-09-30 22:03:56
https://m.blog.naver.com/chol7310/222435049888
열심히 사는군요
이사람도 비리로 구속되었는데
그때도 이지사님의 행동은 지금의 데쟈뷰를 보는듯 하네요
형님 가족들에게 협박문자 했던것들이랑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열심히 사는군요
이사람도 비리로 구속되었는데
그때도 이지사님의 행동은 지금의 데쟈뷰를 보는듯 하네요
형님 가족들에게 협박문자 했던것들이랑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IP : 223.38.xxx.1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9.30 10:04 PM (223.38.xxx.126)2. 그러고보니
'21.9.30 10:05 PM (112.154.xxx.91)역사가 참 길고 등장인물도 많았네요
3. 측근비리
'21.9.30 10:06 PM (112.173.xxx.236)대마왕 이재명
4. ᆢ
'21.9.30 10:13 PM (223.38.xxx.126)https://news.v.daum.net/v/20210114094351612
에이티 세미콘이란 회사의 사외이사도 하고 계셨고5. 막말의역사도
'21.9.30 10:19 PM (223.38.xxx.126)http://m.snilbo.co.kr/a.html?uid=27276&sc=&sc2=
또한 주민연대는 “(백종선 비서가)성남시장과 대표단의 면전에서 술 냄새와 더불어 언성을 높이며 폭언과 물리력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행사했다”면서“주민대책위원장을 끌어 내려는 무례한 행위를 재차 반복하였으며 심지어 '밖으로 나와' 하며 시비를 걸고 '옥상에 올라가자'는 식의 양아치 버전으로 개싸움판(고성과 욕설이 오고가는)을 유도해 공개면단에 대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저의를 곡해하고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행위가 연속됐다”고 강력 비판했다.
주민연대는 또한 “시청을 방문했던 우리 단체 면담 참가자들은 눈과 귀를 의심해야 했다”면서“시민이 주인인 성남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권변호사와 시민운동가 경력으로 당선되었던 시장의 면전에서 공무원인 비서가 시정잡배나 입에 담을 수 있는 폭언을 아무 거리낌 없이 내 뱉으며 물리력까지 서슴치 않고 행사한 것에 대해 분노한다”고 밝혔다.
6. 이런말이
'21.9.30 10:20 PM (223.38.xxx.126)생각나네요
유유상종
그사람을 제대로 보려면 그사람이 가까이 하는 사람을 보면 알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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