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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낙연 후보)은 밥으로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고요.
저는 밥으로 지친 마음을 풀어내고 위로합니다. 방향은 다르지만, 밥심을 제대로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어느 시인이 쓴 시 중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
“밥은 하늘입니다. 하늘을 혼자 못 가지듯이 밥은 서로 나눠 먹는 것”
정말 그래요. 밥은 나눠 먹어야 하고, 나눠 먹을수록 힘이 납니다.
자, 오늘도 밥심을 제대로 발휘해 봅시다! (일기 내용 중)
밥먹고 합시다! (펌)숙희씨의 일기장- 25 밥의 힘
여니숙희 조회수 : 895
작성일 : 2021-09-30 20:13:35
IP : 223.39.xxx.1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9.30 8:17 PM (211.205.xxx.62)요리 잘하시는듯
집사부일체 기대되요2. 저도요!
'21.9.30 8:37 PM (223.39.xxx.168)예고편보니.. 여사님 입담도 보통 아니신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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