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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설거지할 때 그릇 부딪히는 소리 신경 쓰나요?

이시간에 소음만들기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21-09-30 01:31:31
제가 지금 강아지 배변판을 닦았어요
물기 걷는다고 바닥판과 윗커버 망을
화장실 바닥에 탕탕 쳤거든요
저는 왜 배변판 물기를 걸레로 닦아 내는 게 싫은지ㅠㅠ
단독주택에 사니까 이 시간에 이럴 수 있는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설거지도 거칠게 하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 싱크대에 부딪히고 탁탁 놓고
조용히 하려고 신경을 안써요
사실 남편과 별루다보니 종종 기분이 나빠있고
설거지에 신경질도 많이 부리긴히네요
IP : 1.229.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거지
    '21.9.30 1:34 AM (210.96.xxx.10)

    설거지는 식세기 쓰니까 거의 신경 안쓰고
    화장실 바닥은 특히 잘 울려서
    소리가 전달이 잘되니까
    조심조심하죠
    말소리도 조심

  • 2. . .
    '21.9.30 4:35 A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네.. 저는 겪어봐서.. 그 전에도 큰 소리나 진동에 신경 썼지만.
    특히 냄비 등 크고 무거운 식기류가 싱크볼과 부딪칠 때 신경 쓰여요.
    전에 욕실에서 들리던 아랫집 설거지소리에 놀라서.. 말이 길어질까봐 자세히는 안 쓰겠지만 저희집 최상층이었어서 아랫집 맞아요, 특유의 말소리도 같이 들렸고.
    아파트 구조나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서 의외의 소리나 진동도 전달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욕실 타일바닥에 플라스틱 종류가 부딪히는 소리 정도는 괜찮다고봐요. 금속이나 도기류 떨어뜨리는 소리에 비하면 뭐...

  • 3. ..
    '21.9.30 4:40 A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네.. 저는 겪어봐서.. 그 전에도 큰 소리나 진동에 신경 썼지만.
    특히 냄비 등 크고 무거운 식기류가 싱크볼과 부딪칠 때 신경 쓰여요.
    전에 욕실에서 들리던 아랫집 설거지소리에 놀라서.. 말이 길어질까봐 자세히는 안 쓰겠지만 저희집 최상층이었어서 아랫집 맞아요, 특유의 말소리도 같이 들렸고.
    아파트 구조나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서 의외의 소리나 진동도 전달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욕실 타일바닥에 플라스틱 종류가 부딪히는 소리 정도는, 금속이나 도기류 떨어뜨리는 소리에 비하면 덜 불쾌하겠다 싶어요. 물론 지금의 저라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톡톡톡톡 치겠지만요.
    주택만되어도 설거지나 빨래 청소 이런 건 큰 신경 안 쓰고 할 것 같네요. ㅠㅠ

  • 4. . .
    '21.9.30 4:57 A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네.. 저는 겪어봐서 신경 쓰여요.
    그 전에도 큰 소리나 진동에 신경 써오긴했지만
    설거지할 때 특히 냄비 등 크고 무거운 식기류가 싱크볼과 부딪칠 때 스스로 놀라고 스트레스 받아요.
    전에 욕실에서 들리던 아랫집 설거지소리에 놀라서.. 말이 길어질까봐 자세히는 안 쓰겠지만 저희집 최상층이었어서 아랫집 맞아요, 특유의 말소리도 같이 들렸고.
    아파트 구조나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서 의외의 소리나 진동도 전달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욕실 타일바닥에 플라스틱 종류가 부딪히는 소리는 금속이나 도기류 떨어뜨리는 소리에 비하면 덜 불쾌하겠다 싶어요. 물론 지금의 저라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톡톡톡톡 치겠지만요.
    단독주택만되어도 설거지나 빨래 청소 이런 건 큰 신경 안 쓰고 하고싶을 때 아무때나 할 것 같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 5. . .
    '21.9.30 5:02 A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네.. 저는 겪어봐서 신경 쓰여요.
    그 전에도 큰 소리나 진동에 신경 써오긴했지만
    설거지할 때 특히 냄비 등 크고 무거운 식기류가 싱크볼과 부딪칠 때 스스로 놀라고 스트레스 받아요.
    전에 욕실에서 들리던 아랫집 설거지소리에 놀라서.. 말이 길어질까봐 자세히는 안 쓰겠지만 저희집 최상층이었어서 아랫집 맞아요, 특유의 말소리도 같이 들렸고.. 큰 싸움이 난 줄 알았는데 두 사람이 설거지하는 소리였어요.
    아파트 구조나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서 의외의 소리나 진동도 전달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욕실 타일바닥에 플라스틱 종류가 부딪히는 소리는 금속이나 도기류 떨어뜨리는 소리에 비하면 덜 불쾌하겠다 싶어요. 물론 지금의 저라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톡톡톡톡 치겠지만요.
    단독주택만되어도 설거지나 빨래 청소 이런 건 큰 신경 안 쓰고 하고싶을 때 아무때나 할 것 같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 6. . .
    '21.9.30 5:27 A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네.. 저는 겪어봐서 신경 쓰여요.
    그 전에도 큰 소리나 진동에 신경 써오긴했지만
    설거지할 때 특히 냄비 등 크고 무거운 식기류가 싱크볼과 부딪칠 때 스스로 놀라고 스트레스 받아요.
    전에 욕실에서 들리던 아랫집 설거지소리에 놀라서.. 말이 길어질까봐 자세히는 안 쓰겠지만 저희집 최상층이었어서 아랫집 맞아요, 특유의 말소리도 같이 들렸고.. 큰 싸움이 난 줄 알았는데 두 사람이 설거지하는 소리였어요.
    아파트 구조나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서 의외의 소리나 진동도 전달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욕실 타일바닥에 플라스틱 종류가 부딪히는 소리는 금속이나 도기류 떨어뜨리는 소리에 비하면 덜 불쾌하겠다 싶어요. 물론 지금의 저라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톡톡톡톡 치겠지만요.
    옆집과 조금 떨어진 단독주택만되어도 설거지나 빨래 청소 특히 화장실 욕실 사용 이런 건 큰 신경 안 쓰고 하고싶을 때 아무때나 할 것 같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 7. . .
    '21.9.30 5:29 AM (106.102.xxx.90) - 삭제된댓글

    네.. 저는 겪어봐서 신경 쓰여요.
    그 전에도 큰 소리나 진동에 신경 써오긴했지만
    설거지할 때 특히 냄비 등 크고 무거운 식기류가 싱크볼과 부딪칠 때 스스로 놀라고 스트레스 받아요.
    전에 욕실에서 들리던 아랫집 설거지소리에 놀라서.. 말이 길어질까봐 자세히는 안 쓰겠지만 저희집 최상층이었어서 아랫집 맞아요, 특유의 말소리도 같이 들렸고.. 큰 싸움이 난 줄 알았는데 두 사람이 설거지하는 소리였어요.
    아파트 구조나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서 의외의 소리나 진동도 전달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욕실 타일바닥에 플라스틱 종류가 부딪히는 소리는 금속이나 도기류 떨어뜨리는 소리에 비하면 덜 불쾌하겠다 싶어요. 물론 지금의 저라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톡톡톡톡 치겠지만요.
    엎집과 조금 떨어진 단독주택만되어도 설거지나 빨래 청소 특히 화장실 사용 샤워 이런 걸 큰 신경 안 쓰고 필요할 때 바로 할 것 같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 8. . .
    '21.9.30 5:32 AM (106.102.xxx.241)

    네.. 저는 겪어봐서 신경 쓰여요.
    그 전에도 큰 소리나 진동에 신경 써오긴했지만
    설거지할 때 특히 냄비 등 크고 무거운 식기류가 싱크볼과 부딪칠 때 스스로 놀라고 스트레스 받아요.
    전에 욕실에서 들리던 아랫집 설거지소리에 놀라서.. 말이 길어질까봐 자세히는 안 쓰겠지만 저희집 최상층이었어서 아랫집 맞아요, 특유의 말소리도 같이 들렸고.. 큰 싸움이 난 줄 알았는데 두 사람이 설거지하던 소리였어요.
    아파트 구조나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서 의외의 소리나 진동도 전달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욕실 타일바닥에 플라스틱 종류가 부딪히는 소리는 금속이나 도기류 떨어뜨리는 소리에 비하면 덜 불쾌하겠다 싶어요. 물론 지금의 저라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통통톡톡통 치겠지만요.
    옆집과 조금 떨어진 단독주택만되어도
    설거지나 빨래 청소 화장실사용 샤워 이런 걸 큰 신경 안 쓰고 급하게 필요할 때 바로 할 것 같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 9. 저는
    '21.9.30 8:14 AM (61.83.xxx.237)

    화장실 변기 물 내려가는것도 신경쓰여서
    밤에는 물 안내립니다.

  • 10. 밖에서 다들려요
    '21.9.30 11:04 AM (210.207.xxx.50)

    쿵쾅쿵쾅...

  • 11. 신경쓰죠
    '22.2.10 10:43 AM (211.212.xxx.29)

    윗집이 설거지때마다 음식물통 비운답시고 씽크대에 탕탕 내려치던데 깜짝깜짝 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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