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로 좀 해주세요.
오늘 난소암 판정을 받아서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받으셔야합니다.
연세도 많으시고 몸무게도 많이 빠졌는데,
또 전신마취하고 수술을 해야 한다니 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서 미칠 것 같습니다.
1. 꼭행복하여라
'21.9.30 12:09 AM (14.7.xxx.84) - 삭제된댓글토닥토닥
2. ᆢ
'21.9.30 12:22 AM (119.193.xxx.141)너무 안타깝네요ㆍ두번씩이나ᆢ
본인도 너무 힝들고 자식은 또 얼마나 속상할까요
이번에도 수술 잘 되고 잘 이겨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ㆍ3. 일부러로긴
'21.9.30 12:23 A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이번에 잘 이겨내시고 더 건강해지실거에요.
님도 기운내세요 씩씩하게 잘 돌봐드려야죠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힘내새요.4. 쾌유를 바랍니다
'21.9.30 12:25 AM (211.246.xxx.138)너무 걱정하지말고 엄마 손 꼭 붙잡아주시고 웃어주세요.
수술 후에 몸조리 잘하시고 얼른 건강 되찾게되길5. 일부러로긴
'21.9.30 12:25 AM (211.223.xxx.123)이번에 잘 이겨내시고 더 건강해지실거에요.
님도 기운내세요 씩씩하게 잘 돌봐드려야죠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힘내세요.6. ...
'21.9.30 12:48 AM (221.151.xxx.109)주님
치유의 손길로 어머님의 아픈 몸을 낫게 해주세요
수술 잘 되게 해주세요
기도 드립니다7. 아...
'21.9.30 12:49 AM (110.70.xxx.242)어쩌나요...
어머니 잘 견디시길 빕니다.
힘내세요.8. ㅡㅡㅡㅡ
'21.9.30 12:5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잘 이겨내시고,
건강 되찾으시길 바랍니다.9. ...
'21.9.30 2:16 AM (218.51.xxx.95)어머님 수술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어머님 완치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10. 수술
'21.9.30 4:38 AM (112.187.xxx.213)잘 이겨내시고
따님과 평화롭게 오래오래 사시길 기도드립니다11. ...
'21.9.30 5:26 AM (118.235.xxx.2)어머니 괜찮으실거에요
건강하시면 좋았겠지만 이 기회로
다시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12. ㅠㅠ
'21.9.30 5:55 AM (123.111.xxx.133)고맙습니다.
13. 수술
'21.9.30 6:48 AM (222.234.xxx.222)잘 하시고 지금보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실 거에요.
수술 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14. 수술잘하시고
'21.9.30 7:00 AM (39.121.xxx.210)잘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머님과 원글님 다같이 힘내세요
용기잃지마세요!15. ㅡㅡㅡ
'21.9.30 7:24 AM (223.39.xxx.74)수술 잘 되길 기도합니다
원글님도 마음 단단히 잡숫고 용기 잃지마세요16. 완쾌
'21.9.30 9:10 AM (108.28.xxx.35)수술받아 완쾌를 기대해 볼수 있다면 희망이 있지요! 힘내세요! 치료법이 없거나 너무 늦게 진단받아 어떻게 못해보는 경우도 많쟎아요. 이렇게 염려해주시는 따님도 있고… 훌륭한 어머님과 따님입니다. 쾌유를 기원할게요!
17. ㅇㅇ
'21.9.30 12:10 PM (118.235.xxx.137)부디 수술 잘 받으시고 잘 이겨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