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생일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도록 할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참고로 주말엔 온전히 저랑 남편이 아기돌보구요
어머님은 취미생활하세요
제가 자리를 비우면 남편혼자보느라 힘은 들겠죠...
남편이 여행가고 싶다고 하면 당연히 저도 보내줘야될테구요
아무튼 어머님께 감사한 마음이 크네요 이번건과를 별개로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1. ㅡㅡㅡ
'21.9.29 11:22 PM (70.106.xxx.197)말 하세요
첨엔 욕해도 나중엔 쟤는 그러려니 합니다2. 음
'21.9.29 11:26 PM (122.38.xxx.66)님 생일이니 님 의사가 제일 중요하지요
하지만 이 경우엔 애매한 게 하원 후 돌봐주시고 살림까지 거들어주시는 시부모님의 노고와 마음을
같이 고려해야할 것 같습니다.
만약 친정 부모님이 그런 경우라면 전 혼자 여행가겠다고는 안 할 거 같네요3. 생일
'21.9.29 11:32 P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생일은 여행갔다 오시고 생일 지난후 가서 식사하세요. 이번에 못 가면 두고두고 가슴에 응어리 생길것 같은데요
4. 감사감사
'21.9.29 11:35 PM (222.237.xxx.83)어머니의 보양식 정말 감사해요.하지만 지금 제 마음과 몸이 많이 힘들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어요.
보양식은 다음주에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생일이니 님 하고싶은대로 하셔도 좋지요.5. ..
'21.9.30 12:00 AM (114.200.xxx.11)좋은 어른들이시네요.
정말 위해서 하시는 말씀이신거같으니
꼬아서 듣지마시고
222.237님 말씀처럼
어머니의 보양식 정말 감사해요.하지만 지금 제 마음과 몸이 많이 힘들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어요.
보양식은 다음주에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2226. ..
'21.9.30 12:10 AM (180.69.xxx.35)진짜 감사하다고 웃으면서 말씀드리고
혼자쉬면서 리프레쉬 너무 필요하다고 말하고
홀가분하게 떠나세요!!
다녀와도 아무일도 없을거에용7. 선물이라고
'21.9.30 12:40 AM (116.46.xxx.159)선물받은거라고 우기세요...
좋은맘으로 해주시는건 감사한데...
저희는 그렇게 몇번해주시다.. 생일축하한다고 저희집으로오셨어요...ㅠ 시부모님과 시누네 식구가 다요...ㅠ
몇번그리하다 싸웠어요
누구를위한생일이냐고....
내생일만이라도 우리가족만하자고...ㅠ
(매주 시댁갑닏ㆍ)8. ㅇㅇ
'21.9.30 12:45 AM (221.140.xxx.80)좋은시어머니시니 식사 맛있게 먹고
다음주에 1박 호텔 가면 안되나요?
기분이 다르실려나??
ㅔ9. 허걱
'21.9.30 1:17 AM (122.40.xxx.147)그러면 돌쟁이 아기는 주말에 남편과 시부모님이 돌보겠네요
10. ..
'21.9.30 2:05 AM (1.251.xxx.130)호텔 그런 얘기 하지 마시고
몸이 넘 피곤해서 친정에서 종일 자고 싶다.
휴가달라 그래요. 케익도 필요없다 그러세요11. ..
'21.9.30 4:16 AM (180.69.xxx.35)돌쟁이 아기를 주말에 남편이 돌보면 되는거지 뭐가 문제임...
12. 희생
'21.9.30 5:42 AM (223.38.xxx.2)다음 번 남편 생일 선물로
꼭 호텔 숙박권 끊어 주세요
살림에 아이 까지 봐 주시는 시어머님 생일에도
비꼬는 거 아니고
그들도 리프레쉬가 필요 합니다13. ...
'21.9.30 8:08 AM (175.115.xxx.148)평일에 육아하시니 주말엔 시모도 쉬고 싶으실텐데
14. ..
'21.9.30 1:19 P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남편 주말에 혼자 애보는집도 많은데요
시어머니고 밥 하지말라그래여
케익도 안해줘도 되고 혼자 친정간다그러고 호텔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