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조카
부모가똑같아서 힘들어한다고난리 아이고 세병신들
밥은 넘어가냐 쌀이 아깝다 ....
저는 대형약국을 해서 제약회사넣어줬더니 들어가는족족 1개월을못버티고 나오네요 멘탈이 약해서 약처먹으면 그래어쩌라고 지랄이냐고 으이구 병신세식구 평생 저지랄 로 다른사람 등곸빼처먹으면서 아이고 욕도아깝다 이병신들아
1. 헐
'21.9.29 10:00 PM (223.39.xxx.133)세번이나? 그만 손떼세요. 원글님 괜히 스트레스 받고
성질만 자꾸 나빠지겠어요;;;;;2. ..
'21.9.29 10:1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미혼이세요? 왜 그렇게까지 챙기세요?
3. ... .
'21.9.29 10:12 PM (125.132.xxx.105)고모시죠? 제약회사에서 무슨 일을 시키던가요? 영업이면 적성에 안 맞으면 못해요.
고모가 너무 조카 욕을 하시네요. 이럴 거면 취직 시켜주지 않는 것이 낫죠.4. ...
'21.9.29 10:14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다른사람들이 내주는 등골 빼먹고 살면 편한데 뭐가 아쉬워 참고 견디겠어요?
남의 주머에 든 돈 받아내는게 쉽나요?
평생 빼먹을 등골 계속 내줄거아니면 알아서 살게 두세요5. 제약회사
'21.9.29 10:18 PM (1.227.xxx.55)에서 어떤 일 한 건가요?
6. ㅇㅇ
'21.9.29 10:19 PM (210.105.xxx.203)조카도 조칸데 글 읽기도 참 불편하네요. 세병신...글 읽고 기분 thelove
7. ㆍㆍ
'21.9.29 10:19 PM (223.39.xxx.243)제약회사면 영업이든 뭐든 좋은 직장 맞아요. 정신 나간거 맞아요
8. 외숙모
'21.9.29 10:24 PM (117.111.xxx.199) - 삭제된댓글닉이 시누야~~ 이니 외숙모 아닌가요?
조카가 취업할 나이인데 시누이네가 몇 십 년을 등쳐먹고 살았다면 험한 소리나오죠.9. ㅇㅇ
'21.9.29 10:37 PM (1.11.xxx.145)병신 소리 들어도 싼 것들이네요.
10. 오죽
'21.9.29 11:01 PM (223.39.xxx.155)답답하시면 저러시겠어요.
그래도 조카이니 측은하게 생각하시고..11. 흠
'21.9.30 12:28 AM (115.21.xxx.48)손떼세요
12. ...
'21.9.30 12:52 AM (218.146.xxx.119)넣어준 자리가 시원찮은 자리인가 보죠. 어지간하면 붙어있을텐데 그런 자리 박차고 나올 정도면 괜찮은 일자리가 아니라는 소리고.. 세번이나 취업자리를 권해줄 정도면 문턱낮은 , 저스펙의 조카인거 같은데 .
13. 이제 그만
'21.9.30 5:46 AM (121.162.xxx.174)그 정도면
사측에서 소개시켜준 님 욕할 거란 거 모르시나요
더는 해줄 곳이 없어
한마디만요.14. 으이그
'21.9.30 9:49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속 디비져.
욕도 아깝네요.
세병신 소리는 약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