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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조카

시누야 정신좀차려 조회수 : 4,467
작성일 : 2021-09-29 21:57:40
취직을 세번이나시켜줘도 그만두고나오고힘들다고지랄 어렵다고지랄 아이고 그자리가 어떤자린데 ...
부모가똑같아서 힘들어한다고난리 아이고 세병신들
밥은 넘어가냐 쌀이 아깝다 ....

저는 대형약국을 해서 제약회사넣어줬더니 들어가는족족 1개월을못버티고 나오네요 멘탈이 약해서 약처먹으면 그래어쩌라고 지랄이냐고 으이구 병신세식구 평생 저지랄 로 다른사람 등곸빼처먹으면서 아이고 욕도아깝다 이병신들아
IP : 123.254.xxx.2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29 10:00 PM (223.39.xxx.133)

    세번이나? 그만 손떼세요. 원글님 괜히 스트레스 받고
    성질만 자꾸 나빠지겠어요;;;;;

  • 2. ..
    '21.9.29 10:1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미혼이세요? 왜 그렇게까지 챙기세요?

  • 3. ... .
    '21.9.29 10:12 PM (125.132.xxx.105)

    고모시죠? 제약회사에서 무슨 일을 시키던가요? 영업이면 적성에 안 맞으면 못해요.
    고모가 너무 조카 욕을 하시네요. 이럴 거면 취직 시켜주지 않는 것이 낫죠.

  • 4. ...
    '21.9.29 10:14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다른사람들이 내주는 등골 빼먹고 살면 편한데 뭐가 아쉬워 참고 견디겠어요?
    남의 주머에 든 돈 받아내는게 쉽나요?
    평생 빼먹을 등골 계속 내줄거아니면 알아서 살게 두세요

  • 5. 제약회사
    '21.9.29 10:18 PM (1.227.xxx.55)

    에서 어떤 일 한 건가요?

  • 6. ㅇㅇ
    '21.9.29 10:19 PM (210.105.xxx.203)

    조카도 조칸데 글 읽기도 참 불편하네요. 세병신...글 읽고 기분 thelove

  • 7. ㆍㆍ
    '21.9.29 10:19 PM (223.39.xxx.243)

    제약회사면 영업이든 뭐든 좋은 직장 맞아요. 정신 나간거 맞아요

  • 8. 외숙모
    '21.9.29 10:24 PM (117.111.xxx.199) - 삭제된댓글

    닉이 시누야~~ 이니 외숙모 아닌가요?
    조카가 취업할 나이인데 시누이네가 몇 십 년을 등쳐먹고 살았다면 험한 소리나오죠.

  • 9. ㅇㅇ
    '21.9.29 10:37 PM (1.11.xxx.145)

    병신 소리 들어도 싼 것들이네요.

  • 10. 오죽
    '21.9.29 11:01 PM (223.39.xxx.155)

    답답하시면 저러시겠어요.

    그래도 조카이니 측은하게 생각하시고..

  • 11.
    '21.9.30 12:28 AM (115.21.xxx.48)

    손떼세요

  • 12. ...
    '21.9.30 12:52 AM (218.146.xxx.119)

    넣어준 자리가 시원찮은 자리인가 보죠. 어지간하면 붙어있을텐데 그런 자리 박차고 나올 정도면 괜찮은 일자리가 아니라는 소리고.. 세번이나 취업자리를 권해줄 정도면 문턱낮은 , 저스펙의 조카인거 같은데 .

  • 13. 이제 그만
    '21.9.30 5:46 AM (121.162.xxx.174)

    그 정도면
    사측에서 소개시켜준 님 욕할 거란 거 모르시나요
    더는 해줄 곳이 없어
    한마디만요.

  • 14. 으이그
    '21.9.30 9:49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속 디비져.
    욕도 아깝네요.
    세병신 소리는 약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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