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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정신과 전문의 85% "영유아 선행학습, 정신건강에 해롭다"

샬랄라 조회수 : 6,248
작성일 : 2021-09-29 01:45:51
https://news.v.daum.net/v/20201201155055106
IP : 211.219.xxx.6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9 1:48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2중언어 환경을 선행이라고 보는 건 좀 ...

  • 2. 샬랄라
    '21.9.29 1:52 AM (211.219.xxx.63)

    "유아기 때 두뇌 완성? 선행학습이 뇌 발달 망친다"
    https://news.v.daum.net/v/20200117170753692

  • 3. ...
    '21.9.29 1:52 AM (223.39.xxx.37)

    그렇게치면 이중언어쓰는 다문화나 해외이민등으로 이중언어쓰는 아이들은 다 정신건강이 안좋은건가요?

  • 4. 샬랄라
    '21.9.29 1:54 AM (211.219.xxx.63)

    다문화는 다릅니다
    해외 이민도 다릅니다

    왜 다른지 궁금하시면 공부하세요

  • 5. ....
    '21.9.29 2:05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샬미향님이 공부하세요 라고 하니 넘 웃겨요

  • 6. 다문화, 이민은
    '21.9.29 2:05 AM (98.228.xxx.217)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학습이 가능하지만, 선행학습은 생활보다 강제로 주입하는 방식이니까 전혀 다른 개념이죠.

  • 7.
    '21.9.29 2:40 AM (67.160.xxx.53)

    바이링구얼들이 다른 애들에 비해 말이 늦게 트이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그게 일반적인 과정은 아니라서 아이가 혼란스러워 한다고 하더라고요. 과도한 스트레스인거죠. 그래서 그맘때 바이링구얼 부모들도 걱정 많이 하고 애데리고 병원가는 일들도 잦고요. 그리고 바이링구얼 환경임에도 한쪽언어만 유창한 애들도 많아요. 암만 자연스러운 환경이라도 그건 아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이겨내야 가능한게 이중언어인거죠. 그러하니 한국에서 나고 자라는 애들이 주입식으로, 강제로 하는건 어린애들한테 버거울 것 같긴 해요.

  • 8.
    '21.9.29 2:54 AM (116.122.xxx.50)

    아무래도 언어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국어도 외국어도 잘해요.
    아이가 좋아하고 잘 따라올 때 선행이고 영어고 시키는거지 그렇지 못한 아이에게 부모욕심으로 시키면 부작용이 더 클 수밖에요.

  • 9. 4-7세
    '21.9.29 6:21 AM (220.86.xxx.137)

    윗님, 아이가 잘 따라가고 좋아한다고 해도 영유와 같은 영어교육은 아이에게 과도한 스트레스 맞아요. 친구들과 활발한 상호작용이 일어나야할 시기에 장시간 앉아서 외국인 수업을 들어야 하잖아요. 또 집에서는 부족한 국어, 수학 쉬지않고 달리고요. 소아정신과 선생님들이 괜히 그러겠어요? 사춘기 되면 무슨 말인지 압니다.

  • 10.
    '21.9.29 6:28 AM (180.65.xxx.224)

    저러면서 지 자식들은 시킴
    멘탈관리해바며 시키나봄

  • 11. 부디
    '21.9.29 6:44 AM (49.174.xxx.190)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시길

    소아정신과의사들 말 다무시하지말고요

    세네살 애들 학원 보내고 싶을까요

    차라리 여행 이나 경험이 만번 억번 낫지요

  • 12. 당연히
    '21.9.29 6:51 AM (124.5.xxx.197)

    바이링구얼 정신적으로 좋지는 않죠. 힘든데요.
    언어도 천천히 늘고요. 그래도 다행인건 미국 같은 나라는 유치원생에게 학습적으로 기대하는 게 없어서 말만 열심히 하는데 우리나라는 영유에서 시험을 봐요.
    바이링구얼로 미국 살다가 리터니 전문 유치원에 오니 애들이 갇혀서 안경 쓰고 매주 단어시험 본다고 애가 다시 미국 가겠다고 해서 놀이식 영어 유치원으로 뺐어요.

  • 13. 음음
    '21.9.29 6:54 AM (223.62.xxx.152)

    대치동 학원가 가운데 도로인접빌딩 1층에 떡하니 큰 정신과가 생겼고, 종종 아이들이 학원 마치고 들어가는게 보여요
    정신과가 나쁘다는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한창 놀아야할 나이에 아이들이 학원 마치고
    쉬지도 못하고 그 가방을 메고 또 상담하러 가는걸 보니
    맘이 좋지 않더라고요

    평생 공부하고 일하며 살아야하는데
    어릴적부터 그렇게 고생하는 아이들이 안타까워요
    물론 저도 애가 있어요 저도 선행학습 시키고요
    어렵습니다 어떻게 키워야할지

  • 14. 샬랄라
    '21.9.29 7:11 AM (211.219.xxx.63)

    잘노는 아이가 다음에 공부도 잘합니다

    어릴 때는 놀아야죠

  • 15. 특정
    '21.9.29 8:21 AM (210.217.xxx.103)

    특정 주제에 너무 집착하고 특정 정당 정치에 집착하고 발작적 반응 보이는 것도 정신과 치료 필요하죠.

  • 16. ...
    '21.9.29 9:35 AM (152.99.xxx.167)

    영유는 늘 신포도군요.
    그렇게 말하는 정신과 의사 자녀들 전부 영유 나왔을걸요?
    우리아이들은 머리가 좋아서 스트레스 안받고 잘 다녔다 애들마다 다르다 이러면서
    대치동에 아이들 정신과 다니는건 부모들이 경제적 여유가 있다는 방증이기도 해요.
    아이들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받으면 상담 다닙니다.
    한시간 상담 한번에 십만원 훌쩍넘는 상담료를 부담없이 낼수 있다는 거거든요. 다른동네 아이들은 정신이 건강해서 정신과가 없다고 착각하시는건가?
    영유가 문제면 영유아 사고력이며 책읽기며 다른것도 다 문제예요.
    사실은 애들은 그냥 먹고자고 뛰놀면 좋죠 근데 놀리는것도 밀착케어할 인력과 시간 여유가 필요한 집이나 하는거죠

  • 17. 근데요.
    '21.9.29 9:49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근데요. 빡센 영유는 생각해볼 문제예요.
    미국에서 와서 다녔는데 7살짜리가 자살하고 싶다고 했어요.

  • 18. ㅎㅎㅎ
    '21.9.29 9:51 AM (218.155.xxx.132)

    오은영선생님이 적기교육에 대해 그러셨죠.
    소아정신과 분야에서 뛰어난 교수들이
    오랜시간 연구해 발표한 거라고요. 이유가 있다고요.

    그리고 의사 자녀들은 다 영유 다닌다?
    여기서 좋아하는 유전자대로라면
    의사부모 있는 아이들중에 두뇌 탁월한 아이가 많을 수 있죠.
    머리좋고 언어 빠르고 욕심있으면 보내고 좋다고 봐요.
    문제는 아직 때가 아닌, 그릇이 아닌 아이를 억지로 보내는 게 문제예요,

  • 19. 나는요.
    '21.9.29 9:56 AM (118.235.xxx.247)

    근데요. 빡센 영유는 생각해볼 문제예요.
    미국에서 와서 다녔는데 7살짜리가 자살하고 싶다고 했어요.
    얼마 전까지 미국유치원서 하루 종일 영어쓰던 아이인데요.
    유치원기 교육기관에서 점수화되는 테스트는 못하게 법적으로 막아야한다고 생각해요.

  • 20. 궁금
    '21.9.29 10:00 AM (218.155.xxx.132)

    윗님, 저는 그 빡센의 정도가 궁금해요.
    미취학시기에 바깥활동이나 놀이시간 충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보통 저희 동네 영유는 4시에 마치고 와도 영어독서, 듣기, 단어 몇 개 외우기가 있더라고요. 솔직히 저 나이에 손에 힘도 없을텐데 하는 게 맞나? 싶거든요. 한글책 읽을 시간도 없을 것 같고 대체 언제 노는 건가 싶어요.

  • 21. ...
    '21.9.29 10:19 AM (152.99.xxx.167)

    결국 교육이 맞냐 안맞냐는 부모가 자기의 아이들 잘 파악해서 거기에 맞추고 있느냐가 가장 핵심입니다.
    역량이 안되는 아이한테 뭐라도 주입하려하면 스트레스가 되는거고
    역량이 되는 아이는 뭘해도 잘 받아먹구요
    영유다녀서 잘한다 안다녀도 잘한다 왈가왈부 의미가 없어요
    한집에서도 어떤 애는 나둬도 잘하고 어떤애는 시켜도 못하고 반항하고 각양각색인데요

    대치동 얘기 또해서 그렇지만 한집걸러 의사 하나씩 있는 집이고 그런 의사들이 정신과 통계를 몰라서 자기애들은 영유 보내겠어요? 다 걸러서 들으세요
    그냥 자기애가 어떤 그릇인지 판단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 22. 보통
    '21.9.29 10:58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그거는 아세요. 강남도 절반까지 현역으로 인서울이에요.
    광명상가 삼여대까지
    돈으로 싸서 다 되지 않아요.

  • 23. 보통
    '21.9.29 11:08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그거는 아세요. 영유 그렇게 나오고 부모 sky전문직 발에 밟히게 많은 강남도 후하게 절반까지 현역으로 인서울이에요.
    광명상가 삼여대까지...돈 써서 다 되지 않아요.

  • 24. 보통
    '21.9.29 11:11 AM (118.235.xxx.247)

    그거는 아세요. 영유 그렇게 나오고 부모 sky전문직 발에 밟히게 많은 강남도 후하게 절반까지 현역으로 인서울이에요.
    광명상가 삼여대까지...돈 써서 다 되지 않아요. 유전도 랜덤이고요.
    부모 둘 다 서울대인데도 애들은 부모 안 닮고 삼촌 고모 이모 조부모 닮을 수도 있어요.

  • 25.
    '21.9.29 11:57 A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아는 정신과 의사도 아이 5세부터 보냈어요.
    서천석도 아들 영재고 커리로 과천에서 대치까지 라이드하며 시켰다고 여기서 본적있어요.

    영재고 커리큘럼이 휴일도 없이 얼마나 빡센데요.

  • 26.
    '21.9.29 11:58 A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5세부터 ㅡ5세부터 영유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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