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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게이트, 최근에 내가 읽은 최고의 기사.

작성일 : 2021-09-28 00:33:37
 복잡한 사건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능력뿐 아니라 핵심을 찌르는 능력까지. 이 기사 하나면 정리 끝입니다. 이낙연 지지자는 패스히세요 읽어도 이해가 안되니. 걍 이재명 감옥가자만 외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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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아무 말 대잔치’ 화천대유 의혹 제기, 이 정도면 ‘미필적 고의’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최근 이재명 지사를 둘러싼 ‘화천대유’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논란에 불을 지른 건 보수언론의 주장에 민주당 인사들이 동조하면서다. 김부겸 총리는 “상식적이지 않다”고 했고 이낙연 후보는 이를 인용해 공감을 나타냈다.

이 때문에 많은 국민 역시 확신에 찬 어조로 이 지사를 비난하며 대통령 후보 사퇴는 물론 그에 대한 사법 처분을 요구하고 있다. 그야말로 이 지사에게는 사면초가 형국이요 낭떠러지 앞에 홀로 버려진 셈이다.

우선 이에 관해 정의를 내릴 필요가 있다. 내용이 좀 복잡해서다.

민주당 내부인사들이 ‘비상식적’이라고 단정한 이유는 둘 중 하나다. 그들에게 상식이 없거나 알면서 일부러 그러거나.

그들에게 상식이 없다는 걸 증명하는 건 매우 쉽다.

화천대유가 ‘듣보잡’이라는 둥, 5000만원 투자해서 1100배의 이득을 봤다는 둥, 심지어 그들이 그토록 과한 이득을 가져가는 걸 왜 막지 못했냐는 따위의 주장이 그 근거다.

이런 주장을 한다는 건 그들이 자산관리사, SPC(특수목적법인), 시행사, 시공사, 자본금, 투자금 등의 개념을 전혀 모른다는 증거다.

사실 부동산 기자들에게 화천대유 논란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심지어 어떤 기자는 “(의혹 제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무식해서 말이 안 나온다”고 토로할 정도다.

우선 대장지구 개발은 자금이 없었던 성남시가 민간과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한 새로운 개발모델이다. 화천대유는 해당 사업을 위해 세운 회사이므로 당연히 ‘듣보잡’일 수밖에 없다.

사업자 공모에는 다수의 금융사가 포함된 3곳의 컨소시엄이 응모했다.

선정방식은 경매와 비슷하다. 성남시에 누가 더 많은 이익을 줄 것이냐다. 여기서 성남시에 우선주 형식으로 1820억원 배당, 2700억원 상당의 공원 채납 등 약 4600억원을 보장한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그런데 하루 만에 선정했으니 냄새가 난다는 말도 있다. 개발사업자 선정은 기술제안서 같은 복잡한 심사가 아닌 다음에야 원래 그렇게 하는 거다. 오히려 심사 기간이 길어지면 온갖 로비가 벌어지기 마련이다.

‘성남의뜰’은 사업 시행을 위해 세워진 SPC다. 지분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50%+1주, 나머지는 하나은행 컨소시엄이다. 하지만 이 회사는 법적으로 비용지출이 불가능해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화천대유라는 자산관리사를 만들었다.

자본금 5000만원에 설립된 화천대유는 이들 금융사로부터 1조5000억원의 PF(Project Financing)를 발생시키기 직전까지 용역비, 수수료 등으로 모두 350억원을 투자했다.

화천대유에는 이 지사의 아들이 아닌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1호 사원으로, 원유철 전 새누리당 의원이 고문으로 근무했다. 박영수 전 특별검사, 권순일 전 대법관 등 화천대유에서 고문으로 일했던 인물들 모두 최대주주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법조팀장과의 친분에 의한 것이었다.

스탠퍼드 대학을 졸업한 그 아들이 사업이 끝나면 없어질 회사에 월급 250만원을 받고 일했단 주장도 이해가 안 가지만 이 지사가 자신과 대척점에 선 이들과 공모해 사익을 추구했다는 주장이야말로 전혀 설득력이 없다.

새롭게 문제로 떠오른 천화동인은 화천대유의 계열사로 1~7호로 구성됐다. 이들 회사의 투자자들은 직접투자가 아닌 SK증권을 통해 자금을 댔는데 아마도 신분 노출을 꺼린 이유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받아간 배당은 3500억원에 달한다.

그러자 곧이어 이재명-천화동인 연루설이 나왔다. 이 지사의 최측근인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의 두 남동생이 대표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것도 깨졌다. 이 원장은 외동아들이었다.

오히려 천화동인 1~7호는 김만배와 그 지인들로 이뤄졌단 사실이다.

이렇게 진행된 대장지구 개발은 최근 수년 새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자 애초 예상수익을 크게 뛰어넘었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배당금으로 4000억원을 가져간 배경이다. 이에 이 시장은 화천대유에 추가 요구를 했다. 920억원 상당의 터널공사였다.

이뿐만 아니다. 대장동 북측 송전탑 지중화 비용 1000억원도 떠넘겼다.

화천대유 측은 나중에 법정에서 이 시장을 일컬어 ‘공산당’이라고 했다. 또 만일 당시 이 시장에게 비리가 있었다면 사업 초기 함께 공모에 응한 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나 산업은행 컨소시엄이 가만히 있었을 리도 없다.

애초 2005년경 시작된 대장동 개발사업은 시작부터 숱한 문제로 뒤엉켜 있었다. 전국에서 몰려든 투기꾼들의 놀이터였고 LH공사의 참여를 막기 위해 온갖 뇌물, 로비가 난무했다.

우연의 일치일까. 당시 대장지구 주변엔 나경원 전 의원과 이완구 전 총리가 땅을 소유했단 사실이다.

또 여기엔 LH 직원,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인사가 연루됐다. 결국 민간개발로 결정됐으나 6명이 구속되고 민간인 포함 180여명이 기소됐다. 초대형 스캔들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2010년 이재명이 시장으로 당선된 뒤 상황이 급변했다. 이 시장은 2011년 토호 세력과 시 의회를 장악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거센 반발을 뚫고 공공개발을 선언했다. 개발이익을 특정세력이 독점해서는 안 된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자금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성남시는 민관 공동개발이라는 전례가 없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

만일 당시 이 시장의 결단이 아니었다면 1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불로소득을 오롯이 민간이 가져가는 일이 발생했을 것이다.

민간이 4000억원이라는 큰 이익을 가져가는 걸 왜 이 시장이 막지 못했냐는 억지 주장도 나온다. 이건 땅값이 폭등할 걸 왜 예측하지 못했냐는 질문과 같다.

게다가 당시 박근혜 정부 시절엔 “제발 집 좀 사달라”는 읍소가 나오던 시기였으며 개발 성공을 장담할 수 없던 때이기도 했다.

더구나 서슬 퍼런 검찰이 이 시장을 ‘탈탈’ 털었던 시절이었다. 오죽 털 게 없었으면 검찰이 “‘개발이익 5500억원을 확보했다’고 해야지 ‘받았다’고 부풀렸냐”며 이 시장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법정에 세우기까지 했겠는가. 물론 무죄가 났지만 말이다.

문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받아들여 이 지사를 공격하는 같은 당내 인사들이다. 설마 그들 중에 개발과 관련한 이런 기본을 아는 인물이 한 명도 없을 거라고는 믿고 싶지 않다.

상당한 피해를 예측하면서도 고의로 하는 행위를 ‘미필적 고의’라고 한다. 이 지사의 무관함이 밝혀진다면 과연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을까.

이번 사태는 기득권과 악의적 가짜 뉴스를 생산하는 반정부 언론의 합작품이다.

화천대유가 정말 누구의 것인지 궁금한가. 국민의힘이나 하나은행 컨소시엄에 추궁하길 권유한다. 그들은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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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토요경제(http://www.sateconomy.co.kr)
IP : 121.129.xxx.187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8 12:33 AM (121.129.xxx.187)

    http://www.sat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0591

  • 2.
    '21.9.28 12:39 AM (182.212.xxx.96)

    이미 실무자가 이렇게 설계하면 민간에 너무 큰 이익이 갈 수 있다고 핬지만
    유동규가 다 묵살했어요. 반대의견 내는 사람이 있는 담당부서를 기획에서 통째로 빼버렸어요
    이미 성남시 내부 증언들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아직도 이걸 미나 ㅉㅉ

  • 3. 맞아요
    '21.9.28 12:40 AM (211.208.xxx.53)

    간단한거에요.
    국짐들이 여기에 들어와서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고 파보니 회사가 좀 요상한거죠.
    회사 비리는 수사하면 될테고요.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때문에 뇌물죄는 피해갈수 없겠네요.

  • 4. 182
    '21.9.28 12:42 AM (121.129.xxx.187)

    이미 실무자가 이렇게 설계하면 민간에 너무 큰 이익이 갈 수 있다고 핬지만
    유동규가 다 묵살했어요. 반대의견 내는 사람이 있는 담당부서를 기획에서 통째로 빼버렸어요

    -->이게 jtbc 뉴스던데, 잘못 짚었음. 기사가 너무 엉성함. 근거는 내부 직원 하나 말 밖에 없고.

  • 5.
    '21.9.28 12:42 AM (182.212.xxx.96)

    이재명이 받아서 펑펑 썼다던 5500억도 현금 아니고 기부채납, 터널 등으로 받은건데
    그거 민간에서 개발해도 원래 다 하는겁니다
    성남시만 특별히 해준거 아니예요
    게다가 그 공원부지는 지금 땅주인이랑 소송걸려있는 상태인데
    성남시가 몇백억 물어줘야할판

  • 6. 182
    '21.9.28 12:44 AM (121.129.xxx.187)

    그리고 검찰도 그렇게 주장해서 이재명을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했는데, 123심 모두 무죄나왔고.

  • 7. 182
    '21.9.28 12:45 AM (121.129.xxx.187)

    이재명이 받아서 펑펑 썼다던 5500억도 현금 아니고 기부채납, 터널 등으로 받은건데
    그거 민간에서 개발해도 원래 다 하는겁니다
    성남시만 특별히 해준거 아니예요
    게다가 그 공원부지는 지금 땅주인이랑 소송걸려있는 상태인데
    성남시가 몇백억 물어줘야할판

    -> 어잿든 민간이 다 먹을 걸 이재명이 일부 국고로 가져온 건 팩트잖아요?

  • 8.
    '21.9.28 12:47 AM (182.212.xxx.96)

    기사가 엉성은 또 뭐야
    jtbc가 이재명 반론 기다린다고 하잖아요
    가서 반론좀 하라고 해요 ㅋㅋㅋ
    이재명이 화천대유가 제일 좋은 조건을 제시해서 계약한거라고 했는데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메리츠 선정 안하고 굳이 듣보잡 화천대유 선정한게 핵심입니다

  • 9. ..
    '21.9.28 12:47 AM (119.206.xxx.5)

    이재명이 직접 설계 했다면서요
    근데 이렇게 국힘당이 천문학적으로 해쳐 먹게 허술하게 해 놓구선 뭐가 능력 있고 치적이예요?
    무능의 극치고만!

  • 10. 182
    '21.9.28 12:49 AM (121.129.xxx.187)

    백보 양보해서 이재명이 더 노력하면 국고로 더 가져올수 있는거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모양인데,, 이것도 사실 구차하죠. 왜? 민간에 많이 줄려고 노력했다면, 이재명이 애초에 민관합동 개발을 우겨서 채택하지 않았겠죠.
    민간 개발 하도록 모른척 하고 뒷돈 챙기지.

  • 11. 182
    '21.9.28 12:50 AM (121.129.xxx.187)

    유동규는 이미 다른 언론에 대고 아니라고 반박했음.

  • 12. ㅋㅋㅋ
    '21.9.28 12:51 AM (121.129.xxx.187)

    이재명이 직접 설계 했다면서요
    근데 이렇게 국힘당이 천문학적으로 해쳐 먹게 허술하게 해 놓구선 뭐가 능력 있고 치적이예요?
    무능의 극치고만!

    --> 댁들이 멍청한 이유.
    대꾸하기도 귀찮다.

  • 13.
    '21.9.28 12:51 AM (182.212.xxx.96)

    민간이 개발해도 원래 터널도 짓도 공원도 짓는다구요
    성남시가 뭘 더 받은게 아니라니까요?
    뭘 자꾸 민간이 먹을껄 환수했다고 하는지..
    민간이 했으면 원주민들 땅값이라도 제대로 쳐줬을거예요
    공권력으로 땅은 싸게 사서 이익을 최대치로 불려서
    민간이 홀라당 먹게 설계한게 대장동입니다

  • 14. ㅋㅋ
    '21.9.28 12:52 AM (121.129.xxx.187)

    그럼 이재명이 뭐하러 민관함동 함? 민간에 냅둬도 다 해주는 걸?

  • 15. ㅋㅋ
    '21.9.28 12:53 AM (121.129.xxx.187)

    공권력으로 땅은 싸게 사서 이익을 최대치로 불려서

    --> 여기서 댁 실력이 뽀롱나네. 팩트가 뭔지도 모르는.

  • 16.
    '21.9.28 12:53 AM (182.212.xxx.96)

    그냥 민간개발했으면 이재명 측근만 득실득실한
    화천대유가 그 큰돈을 못먹죠
    직접 설계하고 싸인한게 본인이라고 했는데
    이걸 쉴드라고 ㅉㅉ

  • 17. 182
    '21.9.28 12:55 AM (121.129.xxx.187)

    그냥 민간개발했으면 이재명 측근만 득실득실한
    화천대유가 그 큰돈을 못먹죠

    --> 이건 또 뭔 개솔이여 ㅋㅋ 댁은 알고 쓴겨?
    공권력으로 땅 사게 하는 방법부터 알려주셔,

  • 18.
    '21.9.28 12:56 AM (182.212.xxx.96)

    평당 600이 넘는 땅인데 성남시가 300에 사들였어요
    성남시니까 300이 가능했던거고

  • 19. 남자박근혜
    '21.9.28 12:56 AM (183.99.xxx.114)

    내가 이러려고 화천대유를 세웠나
    자괴감이든다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5287666?search_type=subje...

  • 20. ㅋㅋ
    '21.9.28 12:56 AM (121.129.xxx.187)

    공권력으로 땅 싸게 사는 방법이 도대체 뭐여? 이 방법부터 알려주셔. 빨랑.

  • 21. ㅋㅋ
    '21.9.28 12:57 AM (121.129.xxx.187)

    땅값 계산은 누가 하는데요? 시청이?

  • 22.
    '21.9.28 12:57 AM (182.212.xxx.96)

    말귀 못알아들어요?
    개발사업에서 제일 어려운게 부지확보인데
    성남시 공권력으로 부지를 싸게 확보해서
    화천대유 이익만 크게 늘려준게 대장동 비리 핵심이라구요

  • 23. ㅋㅋ
    '21.9.28 12:58 AM (121.129.xxx.187)

    평당 600억은 누가 뭘로 계산한겨? 원주민 희망가격이여 ?

  • 24. 뭔소리여.
    '21.9.28 1:00 AM (121.129.xxx.187)

    그러니까 평당 시가 600을 시청 직원이 나와서 300 으로 해 하면 300으로 수용되는겨?
    지가를 누가 산정하는지는 알고는 있수?

  • 25.
    '21.9.28 1:01 AM (182.212.xxx.96)

    https://news.v.daum.net/v/20210922163032322

  • 26. ㅋㅋ
    '21.9.28 1:02 AM (121.129.xxx.187)

    가. 토지보상
    토지보상액은 3인의 감정평가업자(토지소유자 또는 시·도지사 미추천시 2인)가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의한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그 공시 기준일로부터 가격시점까지의 지가변동률, 생산자물가상승률, 당해 토지의 이용계획 그 밖에 당해 토지의 위치·형상·환경·이용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평가한 금액을 산술평균하여 결정합니다.
    토지에 대한 보상액은 가격시점에 있어서의 현실적인 이용상황과 일반적인 이용방법에 의한 객관적 상황을 고려하여 산정하되, 일시적인 이용상황과 토지소유자 또는 관계인이 갖는 주관적 가치 및 특별한 용도로 사용할 것을 전제로 한 경우 등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하고 형질변경을 하여야 하는 토지를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형질변경한 토지(이하 “불법형질변경토지”라 한다) 또는 '89. 1.25이후「건축법」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하고 건축 또는 용도변경을 하여야 하는 건축물을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건축 또는 용도변경한 건축물(이하 “무허가건축물등”이라 한다)의 부지에 대하여는 토지가 형질변경될 당시 또는 무허가건축물등이 건축 또는 용도변경될 당시의 이용상황을 상정하여 평가합니다.
    종전에 시행된 공익사업의 부지로서 보상금이 지급되지 아니한 토지(미불용지)에 대하여는 종전의 공익사업에 편입될 당시의 이용상황을 상정하여 평가합니다. 다만, 종전의 공익사업에 편입될 당시의 이용상황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편입될 당시의 지목과 인근토지의 이용상황을 참작하여 평가합니다.
    당해 공익사업으로 인하여 토지 등의 가격에 변동이 있는 때에는 이를 고려하지 아니하며, 당해 공익사업 시행을 직접 목적으로 용도지역 또는 용도지구 등이 변경된 토지에 대하여 변경되기 전 용도지역 등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 27.
    '21.9.28 1:02 AM (182.212.xxx.96)

    원글님은 더 좋은 조건 제시한 메리츠 제끼고 듣보잡 화천대유 선정한거나 쉴드쳐봐요 ㅋ

  • 28. 182
    '21.9.28 1:03 AM (121.129.xxx.187)

    최고가 써내는 곳을 선정할거면 심사위원은 왜 두며, 심사는 뭐하러 함? 그냥 액수많은 것 뽑지.

  • 29. ..
    '21.9.28 1:04 AM (121.129.xxx.187)

    요즘 세상이 어디라고 쌍8년도 아니고 시청직원이 나와서 공권력으로 욱박질러 헐값으로 매수함?

    정시차리세요.

  • 30.
    '21.9.28 1:05 AM (182.212.xxx.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이재명 지지자 수준
    그러게요 심사위원 왜 둘까요?
    하루만에 내맘대로 심사해버리는데? ㅋ

  • 31. ㅋㅋ
    '21.9.28 1:06 AM (121.129.xxx.187)

    노잼. 저밑에 한말 또 하기 싫음.

  • 32. ㅋㅋ
    '21.9.28 1:08 AM (121.129.xxx.187)

    수준이 누가 높은지는 글 읽는 사람이 판단할거임.

    아직도 윽박질러 헐값 매각한다고 믿는 사람 설득하기 싫음.

  • 33.
    '21.9.28 1:09 AM (182.212.xxx.96)

    자본금 5천만원짜리 듣보잡 회사를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메리츠를 제끼고 선정한
    그 심사는 하나도 안이상하죠?
    네~ 열심히 지지하세요
    기사 들고 와서 말이 길어서 반박좀 할 줄 알았더니
    이건 그냥 뭐 종교수준이네

    성남시가 강제수용 안했으면 민간은 300에 그 땅 못사요 ㅉㅉ

  • 34. ㅋㅋ
    '21.9.28 1:11 AM (121.129.xxx.187)

    심사 안해봤죠? 했을리가 있나? 토지보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 35. ....
    '21.9.28 1:14 AM (121.129.xxx.187)

    말 잘했는데, 최고가를 써낸다고 무조건 선정되지 않음.
    왜> 그건 여러 고려 요인중 하나에 불과하기 때문.
    최고가 썼는데도 당선안되었으니 부정이야? 이건 댁이 초짜라는 이야기

  • 36.
    '21.9.28 1:16 AM (182.212.xxx.96)

    민간이 하는 토지보상랑 성남시가 주도하는 토지보상이 같다고 우기는거예요? ㅋㅋㅋ
    그리고 심사 그따위로 한거면 배임이예요

  • 37.
    '21.9.28 1:17 AM (182.212.xxx.96)

    ㅋㅋㅋ
    자산규모를 보나
    이력을 보나 메리츠가 화천대유 따위에 꿀렸겠어요?
    이걸 쉴드라고 ㅎㅎㅎ
    이재명 지지자 수준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ㅎㅎㅎ

  • 38. ...
    '21.9.28 1:20 AM (1.227.xxx.94) - 삭제된댓글

    '화천대유 선정' 평가위원 4명 모두"유동규 라인"

    화천대유 등은 공개모집 과정부터 특혜를 받은 게 아니냔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저희는 사업 초기 정황을 잘 아는 관계자와 접촉했습니다.

    이들 증언에 따르면 우선협상자를 선정한 첫 번째 심사 평가 위원들 모두가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인 유동규 씨 쪽 사람들이었습니다.

    '기획’ 본부장이라는 직함에서도 알 수 있지만 유동규 씨는 대장동 개발을 진두지휘한 인물이지요.

    http://news.v.daum.net/v/20210925192059370

  • 39. ㅋㅋ
    '21.9.28 1:21 AM (121.129.xxx.187)

    잘가여 ㅋㅋ

  • 40. ...
    '21.9.28 1:22 AM (1.227.xxx.94)

    '화천대유 선정' 평가위원 4명 모두"유동규 라인"

    화천대유 등은 공개모집 과정부터 특혜를 받은 게 아니냔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저희는 사업 초기 정황을 잘 아는 관계자와 접촉했습니다.

    이들 증언에 따르면 우선협상자를 선정한 첫 번째 심사 평가 위원들 모두가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인 유동규 씨 쪽 사람들이었습니다.

    '기획’ 본부장이라는 직함에서도 알 수 있지만 유동규 씨는 대장동 개발을 진두지휘한 인물이지요.

    http://news.v.daum.net/v/20210925192059370

  • 41. 1.227
    '21.9.28 1:27 AM (121.129.xxx.187)

    화천대유 선정' 평가위원 4명 모두"유동규 라인

    -->이것도 웃기는 자장면 기사.. 유동규가 본부장인가 뭔가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평가위원 선정의 최종 결정권자겠지 당연히. 이게 뭔 대단한 기사라고. ㅋㅋ
    그리고 이건은 검찰이 배임으로 고소하기도 힘듦. 워낙 전문적이라 제3자가 판단하기 어려움. 중요한 건 유동규가 봐줬으면, 뭔 댓가가 있을텐데 이걸 받았냐 아니냐로 금방 알 수 있음.
    이건 진짜 수사하면 다 나옴.

  • 42.
    '21.9.28 1:27 AM (223.62.xxx.237)

    이재명 "5503억 환수"..3분의 1은 '저소득 임대주택 부지' 판돈
    https://news.v.daum.net/v/20210928011112588

  • 43.
    '21.9.28 1:31 AM (223.62.xxx.237)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사업'을 통해 받은 이익 배당금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1830억원은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국민임대 아파트 부지를 팔아 마련한 돈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5503억원의 개발 이익을 성남시 세수로 환수한 단군 이래 최대 규모 공익 환수 사업"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3분의 1가량이 원래 저소득층의 몫이었던 것이다.

  • 44. ㅋㅋ
    '21.9.28 1:32 AM (121.129.xxx.187)

    해당 부지가 기존 국민임대 용도로는 수익성이 낮아 팔리지 않자, 아파트를 분양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게 조치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부지가 기존 국민임대 용도로는 수익성이 낮아 팔리지 않자, 아파트를 분양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게 조치한 것으로 보인다.

    --

    중앙 이 늠들도 그 이유를 잘 알고 있구만. 얼씨구나 하고 퍼오는 사람이 멍청하게 낚였을뿐 ㅋㅋ

  • 45. ㅋㅋ
    '21.9.28 1:33 AM (121.129.xxx.187)

    퍼온 사람은 아직도 뭐가 뭔지 감을 못잡고 있다는데 500원.

  • 46.
    '21.9.28 1:37 AM (223.62.xxx.237)

    억강부약 대동세상이라면서
    그렇게 흙수저 서민 강조하더니만
    국민임대 지을 땅 용도변경해서 팔아 번 돈도 시가 환수한 돈이라네

  • 47. ㅋㅋ
    '21.9.28 1:42 AM (121.129.xxx.187)

    국민임대 지을 땅 용도변경해서 팔아 번 돈도 시가 환수한 돈이라네

    > 댁은 바로 위 댓글도 안보고 댓글 다는겨? 걍 아몰랑 이거임?

  • 48.
    '21.9.28 1:44 AM (223.62.xxx.237)

    https://news.v.daum.net/v/20210927195704613

    유동규, 성남시장 비서실과 '대장동' 적극 소통 정황

    실무자들이 '민간 업체가 이익을 다 가져갈 수 있다'고 반대했지만,

    [A씨/성남시 관계자 : 부동산 경기가 좋아져 버리면 (민간 이익) 금액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그걸 검토해야 한다.]

    묵살했단 의혹입니다.

    ..

    유 전 본부장은 당시 대장동 개발의 실무를 책임진 인물입니다.

    시장 비서실과 적극 소통했다면 이익 배분 구조 등도 공유됐을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 49. ㅋㅋ
    '21.9.28 1:48 AM (121.129.xxx.187)

    부하가 상사하고 소통하면 수상한겨?
    적극 소통은 어떻게 하는게 적극 소통이여?

  • 50. 왜 이리 웃김?
    '21.9.28 1:50 AM (121.129.xxx.187)

    시장 비서실과 적극 소통했다면 이익 배분 구조 등도 공유됐을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 도청장치 달아놓은겨? 어떻에 알아여? 아님 관신법?

  • 51. 분발
    '21.9.28 6:3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더 열심히 하세요. 혀가 기네요.

  • 52. 미네르바
    '21.9.28 7:57 AM (222.97.xxx.240)

    윤석열 전 총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1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지사는 대장동의 설계자가 이재명이라고 자기 입으로 실토했고 전국에 방송되었다”라며

    “그런데도, 대장동 아수라 게이트의 본질이 왜곡 변질되고 있다.

    덮어씌우기의 달인들답게 꼬리를 미끼로 흔들며
    , 게이트의 몸통을 숨기려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똥이 똥을 나무래고 있어요~~~

    개똥인지 소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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