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 사기꾼들 기승이네요
아이 팔아 관심 받으니 연예인이 된듯 싶었다니
방송 탔으니 더는 그 짓거리 못하겠죠?
전에 남의집 목욕녀도 중독처럼 끊을수 없는 정신병이던데
세상 도른자들이 너무 많아요
지난주 궁금한 이야기 Y 준이맘
... 조회수 : 3,297
작성일 : 2021-09-27 17:32:23
IP : 183.101.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111111
'21.9.27 5:37 PM (112.221.xxx.67)뭔데요뭔데요
2. 그뭐지?
'21.9.27 5:43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뭰횡 증우근인가?
거짓으로 불행을야기해서 동정을즐기고
이익을얻는거요
그거 같아요3. ..
'21.9.27 5:46 PM (14.47.xxx.152)전형적인 뮌하우제 증후군 이더군요.
아이 아프게 하고 시댁 탓 남편 탓.'
그 아이의 안전이 많이 걱정되던데..
친모라 어쩔 수 없는 건지
대책없이 방송이 끝나서 찜찜해요.4. 아
'21.9.27 5:50 PM (27.102.xxx.35) - 삭제된댓글증우근ㅠ
5. 원글
'21.9.27 5:51 PM (183.101.xxx.141)아 이걸 못보시다니..
역대급이었는데
애기랑 고시원 전전한다 구걸하는 사연 올려놓고
기부금 기부물품만 챙기고 연락두절된 사건입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 인터뷰도 어찌나 뻔뻔스럽게 하던지
제보자를 대신해 왜 연락이 안되셨는지 걱정하는 PD한테 자신의 눈을 보라며(켕기는거 전혀 없다는식)계속 닦달하는데...
영화 나인스라이프 생각나더라구요6. 저
'21.9.27 10:16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그여자한테 10만원 보낸 사람입니다. 젠장... 첨엔 양평맘카페 였어요. 경기도 양평. 제가 양평 살거든요. 남편 큰형님 부부에게 시부모 요양비 뜯긴 내용에 애 분유값도 없다해서 짠해서 도와줬더니 정신이상자 였네요. 아후 내돈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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