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낭만~~적인 관계였던가요?
자기를 좋아하는 기자 나부랭이 회사에
전직 대법관이 가오 빠지게 법률고문 해 줄 정도로?
변호사 등록도 안한 상태에서 뭐가 그리 급해서.
김만배, 호화변호사30명, 좋아하던 형님들, 법조계가 비정한줄 알았더니
ㅇㅇ 조회수 : 952
작성일 : 2021-09-27 17:11:57
IP : 106.101.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ㅋ
'21.9.27 5:13 PM (211.205.xxx.62)개그하냐
2. ..
'21.9.27 5:14 PM (114.207.xxx.109)무슨 고문이.직원보다 많냐
3. 딱
'21.9.27 5:15 PM (106.101.xxx.210)제마음,ㅋㅋ
급해서 논리적 방어도 못하고 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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