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진짜 방법이 없나봐요ㅜ
엠씨인가 하여간 두사람 사진기사가 떠서 봤는데요
기사내용은 관심없고
두사람 머리가 다 가발같아요ㅜ
부분가발 같기도 하고
전체같기도 하구요
제가 머리숱이 많이 없는데 요즘 심각할 정도로 숱이 줄어서
우울할지경인데 그래서그런지
사람들보면 머리카락에만 눈이 가요
두사람 사진보면서
탈모는 어쩔수없는가보다
그냥 노화로 받아들여야 되나 싶고 넘 서글퍼요
방송인인데 관리 빡세게 해도 어쩔수 없는거 보면요
물론 건강문제 일수도 있겠지만요
나이들수록 살이좀 있더라도 머리숱 풍성한게 더 나아보여요
머리숱 타고 나신분들은 조상에게 감사해야할듯
1. 행복하고싶다
'21.9.27 11:35 AM (116.39.xxx.131)저 너무 공감해요ㅠ
다음생이 혹시라도 있다면 머리숱 부자로 태어나고프다 흑흑2. 저도
'21.9.27 11:47 AM (1.237.xxx.191)20대때 원형탈모도 오고 머리숱 예민해서 남의 머리숱 유심히 관찰하는데요 다 타고나는거 같아요 피부처럼.,
좋은 피부랑 풍성한 머리숱이 너무 부러워요
신이시여 나에게 도대체 뭘 준겁니꽈?3. …
'21.9.27 12:23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엄마 아빠 머리보면 답 나오죠.
저희 형제들은 다 엄마 닮아서 그 끝을 알고 있어 마음접고 살아요.
이모 삼촌 그리고 그들 자식들 다 탈모. 외가 파워가 아주 대단함.
여자 남자 할꺼없이 다 탈모에요.
저희집은 막내가 제일 심한데 어릴때 공부에 방해된다고 약못먹게 한것때문에 엄마랑 막내는 사이가 안좋아요. 지금도 거의 의절이나 마찬가지…4. …
'21.9.27 3:27 PM (211.182.xxx.93)ebs 명의 보세요.
1주 전에 했어요.
분당 서울대 병원 의사가 나오네요5. 머리는
'21.9.27 4:03 PM (102.91.xxx.40)모공 아예 닫히기 전에 손을 써야해요
올데이즈 발모제 강추요 .
바로나 코스메틱건데 반 년 넘게 쓰는데 앞머리 옆머리 숭숭 나 정말 상태 나아졌어요. 맛사지볼로 용기가 되어 앞과 옆 바르기는 편한데 전체 바르는건 귀찮고 힘들어 따로 스프레이 용기에 넣고 뒷머리는 뿌린뒤 볼 달린 갈고리 손으로 문질러줘요.
꾸준히 해 보세요. 뭐든 꾸준히엔 못 당하는듯…
온갖거 다 썼는데 이걸로 정착했어요.
냄새가 좀 고시기 한데 마르면 냄새 몰라요. 급하면 갈고리 맛사지기로 문지르고 드라이기로 말려요. 머리 상태 확실히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