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의 세상이 있어요. 저희에겐 한 직장에 꾸준히 다녀야 한다고 일장 연설을 하시고는 본인은 한직장에 1년을 못다녔어요. 성실히 꾸준히는 일하셨죠. 자녀 5명인데 이것도 이해안됌 아들 낳을려고 가난한 형편에 자식 5명을 낳은게 쓰고 보니 첨부터 이상하셨네요.
자식들은 하도 세뇌되서 한직장에 20년 30년 첫직장이 끝직장이죠
본인은 일할때도 본인 맘데로 해야하고 사장이 이렇게 해라 하면
본인이 이거 아니라 난리 쳐서 사장도 두손 두발 들게 해서 잘리거나 본인 화에 스스로 때려치움 퇴직후 노인 일자리 하는데 주민센타에서 노인들 다치면 안되니 쉬엄 쉬엄 일하라 하는데 그게 안통함 일하는데 왜 쉬엄 쉬엄 일함 하면서 본인 혼자 열내고 주변인들이 설렁 설렁 하면 돈받고 대충한다 설교 하고 난리쳐서 경고 먹음
그러다 도로에 휴지 떨어진것도 기어이 들어가 줍다가 다쳐서
입원 거기도 잘림 이패턴인데
오늘 친정가서 식사 하다
요즘 제사 다 없애고 있다 제사 지내면 아들들 장가 못간다
오히려 딸들이 제사 지내주더라 하니 열받아서
애비 애미도 없는것들이라고 난리치고 어디서 그런 법도가 있냐고
니들은 하늘에서 떨어졌냐 부들부들
난리치네요. 그러면서 식사하는데 계속 기침
돌아서서 할줄도 모르고 밥상에서 다같이 식사하는데
기침을 계속...자적하면 난리 칠까 그냥 뒀는데
웃긴건 아들 며느리에겐 찍소리도 안해요
며느리는 코로나로 시가 오지도 않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딸들에게 빨리 와서 음식하라 새벽부터 난리치시고 앉아서
굽고 있음 감시하듯 빤히 쳐다보며
감시하세요. 요즘은 누가 살거지 해도 뒤에서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잘하나 못하나 . 세상에 무식한 사람 많이 봤어도 저희 아버지 같이 무식하고 말안통하는 사람 못봤어요
저희 아버지 같이 무식한 사람도 못본듯
...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1-09-26 17:48:36
IP : 175.223.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26 5:55 PM (175.119.xxx.68)입바른 소리하는 노인네들
본인들도 잘하고 잔소리하면 네네 하겠는데
어릴때부터 봐 왔던 아빠는 그런 사람이 아니니 한마디한마디에 다 반발심만 생겨요
우리집에 오셔서 앉아 쉬시는지 알았는데
뒤에서 저 살림하는거 보고 계셨어요. 소름이
자기집이나 깨끗이 하시지
잔소리 많은 남자 너무 싫음2. ....
'21.9.26 6:13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자기 일은 스스로 하라고 남에게 시키면 안 된다고 일장연설한 뒤 손만 뻗으면 잡히는 곳에 있는 이쑤시개를 가져오라고 시키던 아부지 생각나네요.
맨날 재테크 강조하면서 몇 시간씩 앉혀놓고 훈계하고 너희는 금융지식이 없어서 글러먹었다는 둥 하시더니 본인은 노후도 준비 못 하셨어요. 이젠 무슨 얘기를 하시든 자식들이 들은 척도 안 해요. 본인이나 잘 하셨으면...3. ㅁㅁㅁㅁ
'21.9.26 6:26 PM (125.178.xxx.53)상황판단 안되고 자기고집만 부리는 스타일이네요 ㅠㅠ
그쪽 지능이 부족하신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