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도 향이 천지차이 날 정도로 극과극인데
그동안 써왔던것들은 왜 향이 덜했을까요?
원산지 차이일까요?
향이 순한것 사다 반반 섞어 사용해도 될까요?
다우니도 향이 천지차이 날 정도로 극과극인데
그동안 써왔던것들은 왜 향이 덜했을까요?
원산지 차이일까요?
향이 순한것 사다 반반 섞어 사용해도 될까요?
제발 조금만 써주세요~
맞은편 집 문만 열면 섬유유연제 냄새 너무 역한데
정작 그 집 식구들은 모르더라구요~ ㅠㅠ
오래 가는 거 찾고 있어요
어떤건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몸에도 안좋은 거.
요즘 아래층인지 그 인공향 올라와서 미치겠어요.
유연제 넘 목아파요. 비염집안치고 유연제 쎄게 안 쓰는 집 못 봤다는. 코가 막혀서 모르는 건지.
전 엘지꺼 냄새맡으면 두통이와요. 그런데 다들 쎄게쓰시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요..
내가 쓰면 독한지 모르는데 어쩌다 어디서 흘러나오는 그 냄새는
맡기가 힘들더라구요 저도 왠만하면 안쓸려해요 이게 쓰는것도
습관 같아요
어제 처음써보고 놀래서
양을 줄여야하나 섞어야하나 고민중이예요
211님
https://www.11st.co.kr/products/1571096215?vkey=RLHIS0HZX24SKUXZ3933LKVUU4XMJ4...
다우니를 그렇게 많이 써봤는데 이건 처음 써봤어요
이거는 미국거네요
환경호르몬 덩어리예요
얼마나 심하면 아이들 조기성숙와요
여자들 생리통심해지고요
많이들 쓰는거네요
저게 향이 유독 진한것 같아요
습한 동남아에서도 많이 써요
우리도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그 냄새가 며칠에 한 번씩 나요ㅠ
세상만사 폼에죽고 폼에사는 시누이가 있어요.
그집 방문하면 현관문 열때부터 냄새가 진동해요.
모든 섬유엔 당연하고 배란다 화장실까지 섬유유연제로 마무리..
저는 오래전부터 그거 안좋단 얘길 들어 사용하지 않아
잠시만 앉아 있어도 골이 지끈지끈..
그녀는 웬일인지 갱년기를 깃점으로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 할만큼
많은곳이 좋지 않아 약을 한꺼번에 다 못먹고 두번에 나눠 복용한다네요.
지금도 그런식으로 살아요.
집에서 냄새나는 음식 하지 않고 깨끗하게 살긴 해요.
산에서 정말 이런 인공향 역할 정도예요.
저도 섬유유연제 향 싫어해요. 안쓴지 십년 넘었어요. 구연산,과탄산,베이킹소다,식초를 상황에 맞게 쓰고있어요.
그렇게 애용하는 댁은 세제값보다 유연제 값이 더 들거 같은데 맞나요?
공해수준으로 싫어요ㅠ
촌스럽게 과한 인공향
유연제 값 쌉니다.
권장사용량만큼 썼는데 다음부터는 개미 눈물만큼만
넣어서 써야죠.
향이 너무 인공적이고 진해요
저도 유연제는 정전기 심한 옷에나 어쩔수 없이 소량 사용하는데요
세탁할때 구연산,과탄산,베이킹소다,식초 사용한다는 분들은 특유의 그 쿰쿰? 먼지냄새 같은게 나요
본인들은 모르시는거 같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