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에드는 블랙팬츠를 발견했어요
운동화랑도 구두와도
니트.티.청자켓. 블라우스 전천후 활용되는 원단과 핏이에요
세미배기 핏인데 살짝루즈하고
원단이 톡톡하고 바지라인도 넘이쁘구요
원래55입는데 다 품절되고 66하나 남았대요
입어보니 허리는 딱 맞고 엉덩이는 조금크고 통은 많이커요
뱃살있는 마른비만이라 그런가봐요
옷사장님이 좋은 수선집 소개해주고 수선비 빼줄테니 가서 옆선만 좀 줄이라는데...
바지는 십만원이었어요
망치면 데미지가 큰 금액이라...근데 돌아다녀도 이런디자인 바지가 없어서요
수선해도 될까요...
바지 통을 수선해보신분 봐주세요
수선이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21-09-26 14:34:17
IP : 106.102.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
'21.9.26 2:36 PM (121.133.xxx.125)수선비만 6-7 만원 이상 나옵니다.
10 만원인데
수선을 무료로 해준다면 몰라도2. …
'21.9.26 2:40 PM (106.101.xxx.5)수선비가 6-7만원이나 나오지는 않을 거고요
어차피 55가 물건 있어도 작을 옷이네요
66허리가 맞는다니…
55가 있었어도 허리를 수선해야 했을 옷이고 66이면 바지 통을 수선해야하고…
딴 바지 보러가면 안되요?3. 흠
'21.9.26 4:11 PM (116.122.xxx.50)허리도 아니고 바지통 수선은 핏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출산 후 살 쪘을 때 산 비싼 옷들을 살 빠지고 버리기 아까워서 이대앞 유명한 수선집에서 줄였는데 안입게 되더라구요.4. 수선
'21.9.26 5:49 PM (223.62.xxx.210)바지통이 6,7만원이면 수선실 떼돈벌어요.
66에서 55 로 통바꾸는것은 쉬운 수선입니다.
만원.에서 만오천원이면 표안나게 수선가능합니다.
핏살리고요.
패턴 차이 이지만.
이쁘게 고쳐입으세요.
현직 수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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