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갯마을 홍반장 사진속의 여인과 아기

궁금증 조회수 : 4,506
작성일 : 2021-09-26 09:51:54
홍반장이 책속에 한 여자와 아기를 보고있었잖아요
저는 홍반장이 결혼을 했었나? 부인과 아이가
교통사고로 죽었나? 생각했었는데요
아무래도 그건 좀 과한설정인것 같았어요
지금 8회 재방송을 보는데
홍반장이 슈퍼남편이 놀러와서 투덜거리는데
그건 뱃속의 아이가 먹고싶은거야 하거든요
총각이 그걸 어떻게 알지? 하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사진속의 여인은 누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누나와 조카가 교통사고로 죽고
누나도 자기땜에 죽었다는 죄책감에
저렇게 괴로워하는거 아닐까요
IP : 122.35.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최고
    '21.9.26 9:55 AM (125.243.xxx.125)

    홍반장 누나 없어요..

  • 2. ,,,
    '21.9.26 9:55 AM (121.167.xxx.120)

    자기 엄마와 애기때 홍반장 아닐까요?
    홍반장 괴로워 하는 이유는 부모도 일찍 죽고 할아버지도
    돌아 가시고 해서 주위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괴로워 하는것 같은데요.
    치과 의사를 좋아해도 그 생각때문에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것 같아요.

  • 3. ..
    '21.9.26 9:56 AM (14.47.xxx.152)

    총각이 그걸 왜 몰라요?

    뱃속에 아기가 먹고 싶은 거라는 걸..

    여기저기 자주 나오는 상식 처럼 퍼진 이야기인데...

    그리고 홍반자이 누군가요?

    모르는 게 없는 사람으로 나오죠

    총각이 어떻게. 알지? 는 아니라고 봅니다.

  • 4. 추측
    '21.9.26 10:05 AM (112.154.xxx.39)

    홍반장이 옆에서 짝사랑했거나 좋아했던 여자가 아닐까요?
    그여자는 혼자 아기키우는 여자고요
    혼자 아기 키우는 여자가 혹은 미혼모가 임신해서 출산일이 가까워 홍반장이 과거 도움 주고 좋아해서 가족이 되려고 했는데 아기랑 아기엄마가 모두 죽었다
    만에 하나 남편였다면 상주가 되는거지 양복입고 조문가진 않았을것 같아요

  • 5. ㅇㅇ
    '21.9.26 10:08 AM (125.191.xxx.22)

    어제 장례식 갔던 장면 나왔잖아요. 그 사람 부인과 아기 같아요. 빈소에 미망인이랑 자 이름이 써있더라구요

  • 6. 우리
    '21.9.26 10:09 AM (175.114.xxx.161)

    홍반장은 모르는 거 없어요.
    홍반장이 검은 양복 들고 한참 본 적 있잖아요?
    그거 입었던 장면 나왔는데 장례식장이었어요.
    사라졌던 6년 동안 있은 일이고 사랑하는 연인이 죽은 거 같아요.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문상객이 주변사람 잡아먹는~이란 얘기가 트라우마가 되어서
    그 여인도 본인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정신과 다니는 듯해요

  • 7. 근데
    '21.9.26 10:26 AM (218.155.xxx.132)

    사진이 너무 옛날 사진 아닌가요?
    당연히 엄마라고 생각했어요.

  • 8. ...
    '21.9.26 10:42 AM (222.110.xxx.211)

    어제 장례식장 영정사진은 남자였습니다.

  • 9. ㅡㅡㅡ
    '21.9.26 10:52 AM (122.45.xxx.20)

    영정사진 제대로 나온건 할아버지고 그 다음엔 액자 틀에서 아주 약간만 나오는데 지난 회에 나온 아이랑 엄마사진 엄마인듯

  • 10. ...
    '21.9.26 1:17 PM (223.39.xxx.91)

    영정사진 약간 나온게 남자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83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제습기 21:14:50 29
1822982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 21:13:18 96
1822981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21:12:36 116
1822980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ㅇㅇ 21:11:39 44
1822979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2 .. 21:08:20 265
1822978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wakin 21:05:36 68
1822977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2 ㅡㅡ 21:05:03 83
1822976 종일굶다 집와서 김칫국에 밥먹는데 5 21:04:01 501
1822975 이마트 조선두부 콩물 1 21:03:34 193
1822974 꽈배기를 사오라고 했었어요 6 ... 20:59:26 497
1822973 코스트비누 후기 6 20:57:13 508
1822972 무턱 필러 넣어보신분 계실까요? 무턱 20:56:56 86
1822971 지지율 떨어져도 괜찮다 이거죠??? 5 ... 20:56:48 304
1822970 보니 햇 과 버킷 햇 차이는 무엇 인가요? 모자 20:56:10 65
1822969 배재고 학생들 스타벅스 가자로 징계먹으면 32 ㅇㅇ 20:47:33 1,185
1822968 배제고 응원 3 기아타이거즈.. 20:47:13 488
1822967 와 부동산 스터디 ... 20:45:52 448
1822966 법사위 상임위에 김승원 박균택 김남희 ??? 7 검찰은 좋겠.. 20:45:21 290
1822965 비타민C 음료 맛있네요 2 ........ 20:42:32 355
1822964 광주로 1박2일 여행 하고 싶어요 6 여행 20:42:19 270
1822963 더위에 여행자체가 싫은데.. 8 20:40:12 503
1822962 삼성 엘지 250만원 차이인데 어떻게할까요? 23 ........ 20:29:43 1,157
1822961 與, 상임위 11곳 위원장 후보 추천…법사위 서영교 6 20:29:36 347
1822960 정필승 "저는 이언주라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20 ㅇㅇ 20:18:35 1,088
1822959 워렌버핏은 수익실현 어떻게 하는지 아시나요? 6 헷갈림 20:15:56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