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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수사 속도 내는 윤석열 수사팀... 尹운명은

... 조회수 : 919
작성일 : 2021-09-25 15:56:46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국민의힘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후보를 향한 수사가 '고발사주 의혹'을 중심으로 전방위로 전개될 전망이다. 수사 대상은 윤 후보 본인은 물론이고 처인 김건희 씨를 비롯, 측근으로 다양한데다 조사기관 또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등 여럿이다. 당국은 속도감있는 조사로 오는 11월 예정된 국민의힘 대선 경선 이전 조사를 마무리 지어 선거 개입 등 불필요한 논란을 피한다는 구상을 하고있다.

윤 전 총장이 공수처에 입건된 것은 이번이 도합 세 번째다.

윤 전 총장은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옵티머스 자산운용 사기'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받고 있으며, 과거 검찰의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 과정에서 모해위증교사 의혹이 있었다는 진정을 감찰 및 수사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의혹도 수사 선상에 올라있다.


'고발사주 의혹' 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부분은 검찰이 수사 중이다. '검찰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야당에 고발장을 전달했다’는 부분이다.

윤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반부패·강력수사2부(부장검사 조주연)는 최근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 관련 회사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조만간 김 씨를 불러 조사해야 한다고 보지만 소환시기와 방법을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스폰서 의혹’ 수사도 고삐를 죄고 있다. 반부패강력수사1부(부장검사 정용환)는 10일 윤 전 서장의 인천 거주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윤 전 총장 측근인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이 수사 무마 등에 연루된 의혹, 윤 후보는 변호사를 알선한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2016~2018년 인천 영종도 일대의 부동산 개발사업 자료 등을 확보한 데 이어 윤 전 서장 등 관련자를 차례로 소환할 전망이다.


 http://m.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4399


조선일보와 국짐당아

아무리 화천대유로 물타기해도 수사는 방해할수 없다는게 니들의 한계야

대장동 수사도 결국 수사 결과가 드러나면 토건비리와 야합한 국짐당의 치부가 다 드러날테니

목 빼고 기다려

IP : 183.100.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5 3:56 PM (183.100.xxx.14)

    http://m.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4399

  • 2. 올리브
    '21.9.25 4:09 PM (39.114.xxx.60)

    고발사주 사건도
    화천대유 사건도

    명명백백 하게 밝혀져야죠.

    김진욱 공수처장
    지켜 보고 있다 밑장빼기하다 걸리면 각오하시오

  • 3. 무혐의
    '21.9.25 4:1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날개 달아주겠죠
    유력 야권 대선후보를 공수처 검사들이 무슨 깡다구로 거꾸러뜨리겠어요 같은 검찰 출신들인데

  • 4. ㅉㅉ
    '21.9.25 4:18 PM (125.189.xxx.187)

    그런다고 대장동껀이 면죄부를 받는게
    아닙니다.

  • 5. ....
    '21.9.25 4:26 PM (98.31.xxx.183)

    조사해야죠

    이재명 대장동
    이낙연 옵티머스
    문재인 울산선거개입

    모두모두 해야함

  • 6. 고발청부 윤석열과
    '21.9.25 4:56 PM (106.101.xxx.127)

    검사 공공재 yuji 는 그들이 저지른 악행에 대한 죗값 다 받아야죠
    검언유착 한동훈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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