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칼에 상처가 났고
괜찮겠지 했는데 밤에 힘들었어요.
계야직이라 근무 끝나고 병원에 달려가니 마감 8분전.
그런데 끝났다고 접수를 거부당했어요.
다른 환자도 없는데......
가까운 곳이라 잘 이용했는데 많이 야속하고 화가 나더라고요.
제가 상식이하인가요?
환자
환자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21-09-25 10:19:20
IP : 121.146.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9.25 10:23 A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님 사정은 안타깝지만
그분들도 시간되면 퇴근을 해야겠죠.2. ..
'21.9.25 10:29 AM (106.102.xxx.104)병원은
마감해야한다고 끝나기30분전에 오라고 말하던대요3. 우리동네
'21.9.25 10:45 AM (183.107.xxx.191)받아주는곳도 몇군데있어요 간호사선생님들에게 되려 미안할정도로 사정 봐주시던데...
4. 근무시간
'21.9.25 11:06 AM (1.217.xxx.162)초과했다고 노동청에 원장 고발 당하는거 옆에서 봤어요. 울 남편 얘기입니다. 10년전하고 분위기 달라요.
5. 야간
'21.9.25 11:07 AM (1.217.xxx.162)야간진료하는데나 응급실가야죠.
6. 근데
'21.9.25 11:10 AM (106.102.xxx.172)어쩔수 없어요 소아과 같은 곳에서도 열 펄펄 끓는 아이데리고 가도 마감 접수 시간 넘겨 가면 얄짤없어요 저 해주면 다른 사람도 해줘야 하고 말 나오게 되니 님도 일하고 가신것 보니 응급은 아니라고 그쪽에서도 본거겠죠
7. 응급실가요
'21.9.25 11:28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요즘 어디든 직원이 늦게 퇴근하면
늦게 퇴근하는 직원이 일과 외 수당 신청합니다
출퇴근 시간 맞춰줘야 돼요
식당도 영업시간 별개로 라스트 오더 시간 있어요
병원 직원들도 그렇지 않을까요8. 22
'21.9.25 11:32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근무시간
초과했다고 노동청에 사장 고발 당하는거 옆에서 봤어요. 10년전하고 분위기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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