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들 위주로 초대하는 소규모 결혼식 날짜

..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21-09-25 01:47:30
올해 안에 시집가려고 하는

혼기 꽉찬 30대입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친척(이모 고모 외삼촌 큰아버지) 및 친구 몇명만 초대해서

결혼식을 하려 합니다.

물론 초대 안하는게 제일 좋지만

개혼이라 부모님 입장에서 친척은 꼭

초대하고 싶으신가 봐요.



12월 18일 토요일

12월 25일 토요일

12월 26일 일요일

1월 1일 토요일

중에 어쩔수 없이 선택해야 된다면

그나마 어느 날이

친척 어른분들 입장에서 덜 불편하실까요?

공휴일을 선택하고 싶진 않았는데

올해 말은 토요일이 공휴일이네요ㅠㅠ

(추가; 다들 18일을 많이 얘기해주시네요.
시댁에서 25일 26일을 은근히 얘기하셔서
머리 아팠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8.235.xxx.2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1.9.25 1:49 AM (121.133.xxx.125)

    1번 이죠

  • 2. 그나마
    '21.9.25 1:50 A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

    12월 18일이나 26일?

    그나마도 연휴뒷날은 별로라 18일.

  • 3. ..
    '21.9.25 1:5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1번.
    고민거리도 아니구먼..

  • 4. ㅇㅇㅇ
    '21.9.25 1:51 AM (121.127.xxx.107)

    18일.
    결혼 축하드려요

  • 5. 1번
    '21.9.25 1:52 AM (211.206.xxx.204)

    12월 18일
    축하드립니다.행복하세요.

  • 6. 작성자
    '21.9.25 1:55 AM (118.235.xxx.246)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축하해요
    '21.9.25 1:57 AM (106.102.xxx.10)

    고민이 좀 이해 안되는 문제네요^^;
    당연히 1번

  • 8. ..
    '21.9.25 2:53 AM (175.119.xxx.68)

    2,3,4 하면 좋은날에 좋은 소리 못 듣지 않나요

  • 9. .....
    '21.9.25 3:04 AM (180.224.xxx.208)

    25일이나 26일은 대중교통도 너무 붐비고
    길도 엄청나게 막혀요.
    마트나 쇼핑몰 호텔 백화점 주차장도
    들어가려는 줄이 끝도 없고요.
    크리스마스 전날인가 강남역 앞에서 차 몰고 가는데
    2시간 동안 백미터도 못 간 적 있어요.
    하객들 짜증 만땅일 거예요.

  • 10. 1번
    '21.9.25 3:21 AM (221.139.xxx.107)

    신정은 아무래도 명절이라 가족과 함께하는 느낌이 강해서 결혼식 가고싶지 않을거에요. 그나저나 그때 쯤이면 위드코로나해서 다들 마스크 벗고 단체사진 찍었으면 좋겠네요

  • 11. ..
    '21.9.25 5:50 AM (58.121.xxx.222)

    18일이요.

    친척이어도 크리스마스나 다음날 결혼하면,
    가까운 친척의 배우자는 싫어할것 같은데요.

    8.15에 결혼식 간적 있는데 차가 엄청막혀, 자기 친척인데도 남편이 공휴일에 날짜 잡았다고 투덜거리며 갔던 기억있어요.

    남들이 설레며 기다리는 특별 쉬는 날은 예식은 기혼하객들에게는 안좋은 소리듣기 쉽상이에요

  • 12.
    '21.9.25 6:30 AM (58.140.xxx.232)

    1번이죠

  • 13. 당연히
    '21.9.25 8:03 AM (124.54.xxx.37)

    18일입니다.

  • 14. 초대
    '21.9.25 8:09 AM (59.14.xxx.173)

    18일이죠.

  • 15. ...
    '21.9.25 8:41 AM (115.139.xxx.42)

    18일
    나머지는 다 두고두고 욕먹기 딱 좋은 날들ㅠㅡ

  • 16. 가족
    '21.9.25 8:46 AM (124.111.xxx.108)

    가족과 보내야하는 날에 행사하는 것 정말 싫어요.
    본인들이나 좋지. 다른 사람들은 일정이 다 뒤죽박죽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75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 금계국 09:02:29 93
1795874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부부 09:01:36 149
1795873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16 ㅇㅎ 08:57:28 581
1795872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3 궁금 08:56:59 142
1795871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96
1795870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급질문 08:52:20 99
1795869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8 ㅇㅇ 08:52:01 1,059
1795868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2 슬리퍼(대학.. 08:51:27 133
1795867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116
1795866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1 A 08:49:47 210
1795865 제가 결혼할때 시모나이쯤 되어보니.. 9 ..... 08:44:00 780
1795864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2 부동 08:33:50 772
1795863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3 유튜브 08:30:48 806
1795862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323
1795861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3 Dd 08:19:01 318
1795860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2 독일 08:18:18 573
1795859 가족 돈문제 여쭤요 12 나나나나 08:15:10 1,160
1795858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ㅋ 3 ... 08:11:14 1,385
1795857 무주택이 집사도 유주택 되면 보유세 낼텐데 31 무주택 08:09:33 1,241
1795856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1 08:09:25 447
1795855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10 ㅇㅇ 08:01:04 2,305
1795854 올해는 떡이 4박스나 들어왔어요. 고지혈 약 먹어요 08:00:16 989
1795853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6 07:53:04 1,100
1795852 김관 기자는 jtbc 퇴사 후 소식이 없네요 1 필리 07:52:38 760
1795851 군에있는 조카 7 세뱃돈 07:51:02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