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한 남편이 제 숨에서 쉰김치 냄새가 난대요.
입인지 위인지 코인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제 냄새라서 맡지를 못 하겠고요. 예민한 편인데도.
남편이 그렇게 말할 정도면 정말 냄새가 난다는 것 같은데.
이거. 어디 안 좋은 걸까요?
마스크 쓰고 숨 깊게 내쉬면 냄새 맡아지지 않나요?
1차 스케일링
2차 위염 식도염 치료
3차 비염 관리
순서대로 해보는 수 밖에요
이달에 스케일링도 하고 건강검진도 했는데. 위염 크게 없고. 비염도 없어서..
남편한테 그냄새가 났었는데...여기서 가르쳐준 밥따로 물따로를 1년넘게 혼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연인지 몰라도 언제부터인가 그냄새가 사라진것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위액 같은 게 문제인가보죠? 밥 따로 물 따로 해 볼게요.
제가 밥 먹을 때 물을 좀 먹는 편이거든요.
숨에서 쉰김치 냄새 날 정도면 심한건데 병원 가보셔야죠
남편이니 말해준거지 주위에서 말하기 힘든거잖아요
치아문제나
위장문제요
혹시 당뇨 있으신가요?
아버지는 당뇨 있으셨는데
저는 아직 괜찮대요
드셔 보세요.
울남편도 제법 났는데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이랑 먹게 했더니 거의 없어졌어요.
저도 남편이 저한테 쉰김치냄새 난다했었어요.
근데 최근 6개월간 떼운지 아주 오래된 금니가 두개나 안쪽이 시커멓게 썩어서 다시 했거든요.
그뒤로 그런 소리 안해요.
치아이거나 위장문제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