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숨에서 쉰김치 냄새?

...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1-09-24 09:23:56
40대 중반인데. 
둔한 남편이 제 숨에서 쉰김치 냄새가 난대요. 
입인지 위인지 코인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제 냄새라서 맡지를 못 하겠고요. 예민한 편인데도. 

남편이 그렇게 말할 정도면 정말 냄새가 난다는 것 같은데. 
이거. 어디 안 좋은 걸까요?
IP : 175.125.xxx.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9.24 9:30 A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마스크 쓰고 숨 깊게 내쉬면 냄새 맡아지지 않나요?

    1차 스케일링
    2차 위염 식도염 치료
    3차 비염 관리

    순서대로 해보는 수 밖에요

  • 2. ...
    '21.9.24 9:32 AM (175.125.xxx.48)

    이달에 스케일링도 하고 건강검진도 했는데. 위염 크게 없고. 비염도 없어서..

  • 3. ,,,,
    '21.9.24 9:32 AM (115.22.xxx.148)

    남편한테 그냄새가 났었는데...여기서 가르쳐준 밥따로 물따로를 1년넘게 혼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연인지 몰라도 언제부터인가 그냄새가 사라진것 같아요

  • 4. ...
    '21.9.24 9:36 AM (175.125.xxx.48)

    아..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위액 같은 게 문제인가보죠? 밥 따로 물 따로 해 볼게요.
    제가 밥 먹을 때 물을 좀 먹는 편이거든요.

  • 5. ...
    '21.9.24 9:42 AM (59.6.xxx.198)

    숨에서 쉰김치 냄새 날 정도면 심한건데 병원 가보셔야죠
    남편이니 말해준거지 주위에서 말하기 힘든거잖아요

  • 6. 위장
    '21.9.24 9:55 AM (223.62.xxx.129)

    치아문제나
    위장문제요

  • 7. ...
    '21.9.24 10:21 AM (118.217.xxx.166)

    혹시 당뇨 있으신가요?

  • 8. ….
    '21.9.24 10:27 AM (211.211.xxx.103)

    아버지는 당뇨 있으셨는데
    저는 아직 괜찮대요

  • 9. 유산균
    '21.9.24 11:47 AM (210.100.xxx.74)

    드셔 보세요.
    울남편도 제법 났는데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이랑 먹게 했더니 거의 없어졌어요.

  • 10. ....
    '21.9.24 3:13 PM (1.234.xxx.174)

    저도 남편이 저한테 쉰김치냄새 난다했었어요.
    근데 최근 6개월간 떼운지 아주 오래된 금니가 두개나 안쪽이 시커멓게 썩어서 다시 했거든요.
    그뒤로 그런 소리 안해요.

    치아이거나 위장문제일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102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214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258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2 ... 22:53:24 614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02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ㅇㅇ 22:49:39 322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4 ... 22:49:17 747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244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266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5 ㅇㅇ 22:37:57 629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54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597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 22:24:14 1,052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3 20대 22:23:23 760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20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35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173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602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683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5 22:02:11 971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36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07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1 이제 하루 21:57:17 3,403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716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