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그니까 수십년이긴한데요
제방 책상이 이랬고
삼촌 책상도 이런 모양이었어요.
평소에는 문을 닫아두면 그냥 수납장인가 싶은데
윗부분에 달린 문을 아래로 내리면
그게 책상바닥이 되는 형태요.
문이 좌우 개폐가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덮여진걸 열어서 내리는 구조, 그거요.
약간 비스듬하게 문이 달리기도 했구요
형태로는 경대랑 비슷한가 싶지만
경대는 아래부터 위로 끌어 문을 여는거구요.
문을 열면 안에는 작은 선반으로 나눠어져 있어서
책을 꽂거나 장식품들을 수납하기도 했어요.
아무리 지저분하게 책상위를 어지럽혀도
다 밀어넣고 문 올려 닫으면 좋았는데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없네요.
어제 늦게까지 경대형, 상하오픈형 등등
별의별 단어 다 넣고 검색 중인데
기억이~~~~~안나요~~~~~~ㅜㅜ
못찾겠어요.
혹시 기억나시는 분 있으세요?
이런 모양의 가구 형태를 뭐라 하죠?
모르겠네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1-09-24 07:57:23
IP : 27.177.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는나
'21.9.24 7:59 AM (39.118.xxx.220)뷰로요.
2. ㅡㅡㅡ
'21.9.24 8:02 AM (115.143.xxx.29) - 삭제된댓글윗분이 맞아요 ~ 뷰로라고 유럽 쪽에 많이 있는 가구로 알고 있어요~~
3. 앤틱가구
'21.9.24 8:02 AM (58.123.xxx.4)피아노책상이라고도 해요
4. 앗...
'21.9.24 8:02 AM (27.177.xxx.189)감사합니다!!!!!!!
5. ㅇㅇ
'21.9.24 8:07 AM (218.237.xxx.203)우리나라에도 그런 책상 파는데가 좀 많으면 좋겠어요
6. ...
'21.9.24 9:13 AM (14.40.xxx.134)secretary desk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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