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아버지의 잔소리에.자존감 바닥이구 상처 많이 받았어요
엄마가 가장 큰 희생자입니다
힘들어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구 자라서인지 이젠 더이상 아버지를 용서할수가 없어요
두분 이혼 하려구 몇번을 시도 했으나 결국은 못햇어요
너무 착한 엄마가 아버지 스트레스에 파킨스란 병도 얻으셨어요
근데 가족이 다 아는 사실을 아버지만 몰라요
연세가 80이 넘어두 그 성격은 변함이 없으시구요
가부장적이구,독선적이며,이기적이라 다른 가족들이 아버지 한분 때문에 평생을 힘들어 하구 상처 받으며 살고 있어요
이젠 저두 50중반이 되니 그런 아버지가 느무 싫어서 보고 싶지 않아요
저처럼 아버지 싫어 단절하고 사시는 분들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