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통풍인데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병원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21-09-23 09:53:47
유전도 있고 워낙 고기 좋아하더니 24살짜리가 통풍이 왔어요.
술담배는 전혀 안하고 몸무게도 정상입니다.

발등이 부어서 혹시나해 피검사했더니 요산수치가 8점대가 나왔어요.
급하게 소염진통제 2주 복용하고 지금은 자이로닉 먹고,
아픈 발은 약 두 번 먹으니 바로 가라앉아서
지금은 음식만 조심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평생 조심해야해서 지속적으로 병원에 다녀야할 것 같은데
지금 병원은 전문의가 아니고(정형외과에 속한 내과의),
곧 이사를 해서 다니기가 어려워서요.

강남서초 쪽에 병원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22.106.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3 10:44 AM (118.217.xxx.38)

    체중이 정상인데도..에고 어쩌나요.
    통풍은 평생 약 먹으며 관리 해야죠. 한양대병원 류마티스병동 통풍클리닉 가세요.
    울 신랑 6개월에 한번씩 다닌지 3년 되었네요.

  • 2. pianohee
    '21.9.23 10:45 AM (14.49.xxx.62)

    https://m.cafe.daum.net/knowinggout?nil=cafes
    다음카페 통풍알기.
    통풍정보 다 있습니다.
    류마티스내과로 가야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일단 며칠 발작이 멈추면 나은것으로 오인할수있지만 계속 치료해야삽니다.
    기본상식을 공부하셔야되고 잘못하면 신장기능도 안좋아질수있어요.

  • 3. 울 아들도
    '21.9.23 10:55 AM (175.117.xxx.71)

    대학때부터
    가끔
    다리 붓고 발목 아팠는데 통풍은 생각도 못 했어요
    술 담배 안하고
    고기 안 좋아하고
    운동 열심히 하는데 통풍이라고 해서 작은 병원 다니며 임시 치료하다가
    지금은 아산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운동하고 음식조절하고 정기검진 하는데 그 약물이 간수치를 올리기 때문에 조절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윗분 말씀 처럼
    단순 통증이 아니라 신장이나 간도 안 좋아 질수 있기에 동네병원 보다는 대학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느며 관리하는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치료가 안되니 그때그때 상태에 따른 관리가 중요한거 같아요

  • 4. ..
    '21.9.23 10:56 AM (118.235.xxx.141)

    지인이 20대에 발병했는데 지금 50초에요.
    잘 관리하면 일상생활 괜찮아요

  • 5. 명의
    '21.9.23 2:17 PM (211.182.xxx.93)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lessing399/222178360597

    명의 애청자인데
    자료 참조 하세요

  • 6. ….
    '21.9.23 2:18 PM (211.182.xxx.93)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219042&memberNo=4217...

    명의 애청자인데
    자료 참조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4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얌체? 23:42:48 21
1823463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 23:42:37 21
1823462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 23:40:34 103
1823461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1 ㅇㅇ 23:32:12 363
1823460 키우기 재미난 아이.. .. 23:29:29 246
1823459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23:22:52 319
1823458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25 푸엉2 23:11:15 664
1823457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5 글쎄 23:08:36 720
1823456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513
1823455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4 23:05:59 529
1823454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9 외국 23:05:47 1,170
1823453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4 걱정 22:52:02 673
1823452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222
1823451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3 드라마 22:46:53 890
1823450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593
1823449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290
1823448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4 바질 22:27:43 476
1823447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1,066
1823446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2 ㅇㅇ 22:19:45 2,038
1823445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12 ㅁㅁㅁ 22:15:45 1,431
1823444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4 ㅊㄱ 22:14:40 752
1823443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9 .... 22:12:49 1,134
1823442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457
1823441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11 ㄹㄹ 22:10:10 1,248
1823440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하는거 촌스럽나요? 5 .. 22:07:58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