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온이 17~18도였는데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춥지 않네요.
애 라이드하러 그 차림으로 나갔는데 역시 아무렇지 않고요.
더위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데 올 여름은 객관적으로 덥기도 했지만 더 더웠을때도 더위 안타고 살았어서 더위를 못참는 내가 이상하다 했어요.
완경된지 2년 정도 되는데 작년까진 별 증세 없었거든요.
더위 못참는 정도이면 좋겠지만 더 증세가 나타나겠지요.
이게 갱년기군요
에혀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21-09-23 08:00:37
IP : 175.114.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1.9.23 8:10 AM (112.173.xxx.131)선풍기 끼고 살아요 요즘같은 날씨도 밤에도 키고 갱년긴가 봐요 ㅠ
2. 왜냐하믄
'21.9.23 8:15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사춘기 애들이 왜 화나는지 알듯.
찜질방 계속 있는 것처럼 덮고 속에 천불나요.3. 왜냐하믄
'21.9.23 8:15 AM (124.5.xxx.197)사춘기 애들이 왜 화나는지 알듯.
찜질방 계속 있는 것처럼 덥고 속에 천불나요.4. ㅇㅇ
'21.9.23 8:17 AM (221.140.xxx.80)이런날씨에도 등에 선풍이 키고 잠니다
5. ㅇㅇㅇ
'21.9.23 8:45 AM (222.234.xxx.40)여전히 덥고 땀이 나네요
6. ..
'21.9.23 10:50 AM (223.38.xxx.8)5월까지 내복끼고 살았었는데, 작년부터 사시사철 집에서는 반바지에 반팔만 입습니다
열이 솟구쳐 올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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