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을 딱 뜨니 엄청나게 파란 하늘이
완연한 예쁜 가을이더라구요
그러다가 시댁식구들과 낮에 추모원에 갔는데
가을볕이 하도 뜨거워서 데이는줄 알았어요
밤에 집에 와서 씻고 일찍 자려는데
역대급 천둥과 번개에 비까지...
오늘 아침도 선선~~하다가 살짝 비...
잠깐 햇빛이 나서 멍이 산책까지 시켜줬었는데
우와~조금전까지 거짓말 쬐금 보태서 한여름 태풍급으로
바람이 불어서 거실 액자들 다 떨어질 뻔 했어요
이틀간 날씨속에서 사계절을 전부 느끼네요~ㅎ
어제랑 오늘 날씨속에 사계절이 다 있네요
내참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21-09-21 21:51:21
IP : 114.203.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참
'21.9.21 9:52 PM (114.203.xxx.84)참고로 여긴 경기북부입니다^^
2. ...
'21.9.21 10:07 PM (211.219.xxx.72)전 제 몸이 이상한걸까요.
오한오고 추웠어요
일교차도 커진것 같아요3. ...
'21.9.21 10:26 PM (114.203.xxx.84)윗님~
환절기엔 특히나 건강 조심하셔야 해요
일교차가 많이 커져서 면역력이 떨어지기도 쉽거든요
아놔~
후두둑 무슨 우박 떨어지는 소리만큼이나
빗줄기가 꽤 굵은 세찬 비가 또 내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