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클릭으로 스트레스 풉시다.
저부터, 명품 가방 질렀어요.
미래따위는 없어요. 오늘 상처받은 내 마음만 달래주면
돼요.
인생 별거 없어요. 지르세요!
시가때문에 빡친 분들!
모여라 조회수 : 3,243
작성일 : 2021-09-21 15:27:32
IP : 223.33.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또
'21.9.21 3:30 PM (118.235.xxx.59)저는 버버리 자켓 지르러갑니다
2. ...
'21.9.21 3:30 PM (1.227.xxx.55)첨엔 사람만 보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핏줄 진짜 중요합니다.
특히, 시모쪽.
손절하고 싶은데 이렇게 독하게 물릴줄이야.3. ㅋㅋ
'21.9.21 3:32 PM (61.82.xxx.41)조용히 검색중
버버리 패딩 하나 나를 위해 준비해야 겠어요4. ㅋㅋㅋ
'21.9.21 3:32 PM (121.188.xxx.150) - 삭제된댓글남들은 명절때만 지른다는데
전 가까이 살아서 365일 지르네요
ㅠㅠ5. 전
'21.9.21 3:33 PM (117.111.xxx.11)미리 질러 기분 업시켜 두고 왔어용 ㅎㅎ.
6. ㅁㅁㅁㅁ
'21.9.21 4:03 PM (125.178.xxx.53)뭐 사셨어요? 궁금
7. ‥
'21.9.21 4:09 PM (118.221.xxx.161)백신맞고 힘든데 기분까지 빡쳐서 남편이란 인간 꼴도보기싫어요. 물건이면 확갖다버리고싶어요. 뭘지르고 기분업될 상황이 아니고 그냥 안보고 살고싶네요.
8. 돈돈돈
'21.9.21 4:14 PM (203.226.xxx.97) - 삭제된댓글돈으로 ㅈㄹ해서 시집이랑 연끊고 안가요.
9. 전
'21.9.21 5:19 PM (121.144.xxx.149)BMW 계약해서 그거 생각하며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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