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어찌들 하시나요 ...방역
명이어도 미접종이 6명이면 안되는거죠?
저희는 시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차에 대기하고 있다가 교대로 얼굴뵙기로 했는데
미접종 인원때매 가족도 찢어져야 할판이에요 ㅠ
낼 어찌들 하시나요
방역보다가 올해 설때 가족감염된거 보니 허거덕 겁이납니다
전파는 더 이상 안되는데요
1. ㆍ
'21.9.20 8:34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오늘 친정 미리 다녀왔어요
내일에는 못간다고 했어요2. 안모입니다
'21.9.20 8:38 PM (61.255.xxx.77)언니는 토요일에 엄마뵙고 갔고
저는 일요일에 뵙고 왔어요.
조카나 아이들 사위도 오지 않았고 저랑 언니만 대표로 각자 다녀 왔어요
남동생도 제아이 용돈 이라며 카카오페이로 보내줬구요.3. ...
'21.9.20 8:38 PM (211.215.xxx.112)미리 전화해서 안겹치게 일정 잡았어요.
아이들 빼곤 2차까지 다 맞았어두요.
성묘갔다가 사촌 가족들 만났는데
농담처럼 누가 사진찍어 신고하면 어쩌냐 했었어요.4. ㅇㅇ
'21.9.20 8:41 PM (223.62.xxx.3)아무도 안 지키는거 같아요 이제
5. 정말
'21.9.20 8:56 PM (14.32.xxx.215)이제 잘 안지켜요
원칙도 없다 싶어요
부모님 실버타운에서 확진자 나오는데 엉망이에요6. 방역
'21.9.20 9:12 PM (106.102.xxx.121)벌금들은 어찌...걸리면 다 내는가보네요
벌금 걷기는 걷나요7. ...
'21.9.20 9:13 PM (110.13.xxx.97)지킬 사람은 다 지킵니다. 날짜 나눠서 뵐 예정이에요.
8. 그냥
'21.9.20 9:24 PM (1.222.xxx.53)다 풀어줬다고 봐야죠 ㅜ
안지키는 사람이 대부분일듯.9. 지난 주에
'21.9.20 9:45 PM (61.83.xxx.150)미리 다녀왔어요.
어디 안가고 집콕해서
맛있는 것 해 먹거나
배달음식이나 치킨 시켜먹었어요10. 기레기아웃
'21.9.20 10:02 PM (220.71.xxx.170)어제 오랜만에 각자 본가에 다녀왔는데 아이랑 같이 가니까 울엄마아버지가 너무 반가워하시더라구여 보고 싶어도 오라고 못 하신거 생각하니 많이 짠했어요 용돈 드리고 하하호호 하며 두어 시간 수다 떨다 왔어요 내내 마스크 끼고 물 한잔도 안마셨어요 ㅎ
11. 이렇게
'21.9.20 10:04 PM (14.32.xxx.215)나눠서 가는게 별로 도움도 안되는게 ..
아버지 확진이면 며칠간 만난 사람 다 조사하거든요
그냥 명절에 모이지마라...아니면 나눠 만나는거 의미도 없어요12. 강지은
'21.9.20 10:47 PM (222.112.xxx.245) - 삭제된댓글미국에는 무덤자리가 부족 하다고
뉴스에서...조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