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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사건 결론

판사 조회수 : 6,033
작성일 : 2021-09-20 17:05:34
아들은 지 손으로 밥도 못 챙겨먹어서 엄마 반찬 썩히는 모지리
며느리는 싸가지
시어머니는 쓰잘데기없는짓 해서 욕을 사서먹는 타입


셋다잘못입니다
며느리는 아무 죄없다는분들 각자 본인남편이 친정어머니한테 그랬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른 어려운줄 1도 모르는거 맞아요
한 몇년 당한것도 아니고 올해 결혼한 건데 뭘 그리 스트레스가 쌓였다고...
물론 원글쓴분이 글에 안적어놨을 뿐 혹시 은근히 니가 우리아들 밥좀 챙겨서 먹이렴 이딴식으로 며느리 눈치줬다면 무죄로 보겠습니다
(솔직히 그럴가능성도 있음)

이상 갓 마흔된 며느립니다 ㅋ
IP : 121.141.xxx.1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0 5:07 PM (61.99.xxx.154)

    그집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다는데... 굳이...

  • 2. 그럼
    '21.9.20 5:08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말로 해도 안되는 걸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 3. 에휴
    '21.9.20 5:08 PM (61.74.xxx.175)

    뭐가 그리 신나세요?
    모두 까니 재밌나봐요

  • 4. 굳이
    '21.9.20 5:10 PM (110.70.xxx.135)

    글 새로 파서 결론이라니..

  • 5. ㅇㅇ
    '21.9.20 5:11 PM (211.36.xxx.97)

    원글님 말도 맞는데 관련 글 너무 올라오니
    게시판보기 피곤하긴하네요
    다양한 주제가 82쿡보는 재미인데

  • 6. 샬랄라
    '21.9.20 5:11 PM (211.219.xxx.63)

    82에 오는 사람은 시어머니까
    시어머니가 현실 직시해야죠

    며느리나 아들은 82오는지 확인이 안되니

  • 7. 근데
    '21.9.20 5:11 PM (1.235.xxx.143)

    일른 거 아니에요?

    어머님 아들 좀 혼내주세요~ 이렇게 안챙겨먹어요~

    ㅎㅎ

  • 8. ....
    '21.9.20 5:12 PM (106.102.xxx.161)

    토요일 저녁에
    아들이 엄마가 싸준 반찬에 밥먹고 싶은데
    부인이 밥 싫고 피자시켜서 같이 먹자고 하면
    아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혼자 밥해서 밥먹나요? 아님 피자 배달해서 같이 먹나요?

  • 9.
    '21.9.20 5:14 PM (1.235.xxx.143)

    곰팡이 날 때까지 계속 배달만 먹은 건가요?

    부인이

    그 반찬 먹지마

    라고 한 거 아니면 배달에 같이 차리고 먹든 지가 먹겠죠
    남자들이 유아도 아니고ㅋ
    아래 글에도.남자들은.싸우기싫어서 여자말 따른다고ㅋㅋㅋㅋ

  • 10. 밥을
    '21.9.20 5:15 PM (211.196.xxx.99)

    꼭 같이 먹어야 하나요? 아들은 밥차려 먹고 부인은 피자 시켜서 먹으면 되죠
    남은 피자는 냉동했다 에프에 데워먹는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이 무슨 60년대도 아니고...

  • 11. ……
    '21.9.20 5:23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그 며느리반응이 예사 반응은 아니죠 ..
    보통 앞에선 네~ 하고 뒤에서나 ,82에서 욕하지
    40대인 저는 못했던거라 누가 해주니 사이다더만요
    요즘 애들이 그런가요?

  • 12. ..
    '21.9.20 5:28 PM (118.218.xxx.172)

    며늘은 반찬보단 그핑계로 아들집 오는게 더더 싫었을듯하네요. 궁극적으론 며늘도 집에오는게 싫으니 반찬 싫다 대놓고 그러는거구요. 한달에 한번이라니 진짜 그 며늘 싫었을듯~ 게다가 엄청 바쁜 맞벌이인데~~ 그냥 맛난반찬해서 주말에 아들 한번불러 밥해먹이시지~ 그게 서로 스트레스안받는 베스트입니다.근데 아들이 혼자는 시가에 또 안오져?

  • 13. 어머
    '21.9.20 5:33 PM (211.186.xxx.229)

    그 글 삭제됐나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해서 찾고 있는데 없네요

  • 14. 제목이
    '21.9.20 5:36 PM (1.235.xxx.143) - 삭제된댓글

    뒷페이지에?
    아들이 병X이네요

    이게 후기글~

  • 15. 후기글
    '21.9.20 5:36 PM (1.235.xxx.14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97304&page=3

  • 16. ..
    '21.9.20 5:51 PM (223.62.xxx.190)

    그러면서 맞춰가는 거죠
    우리때는 시어머니가 하는데로
    하다가 홧병생기고 다 당하고 살았잖아요
    저야말로 같이 살기까지 한데다가
    막달에 시누이 몸조리 하러와서
    밥해주고... 지금 그러면 난리났겠죠
    며느리 똑부러지고 좋네요
    명절에 각자 하고 싶은거 하자니까
    모두가 행복해지네요
    집에와서 엄마밥 먹는게 좋으면
    그렇게 하겠죠
    그 글 쓰신 원글님도
    뭐 챙겨줘야 한다는것도 내던져버리고
    편해지세요

  • 17. 그글보니
    '21.9.20 5:56 P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철없이 해맑다고하고
    며느리는 싸가지라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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