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중고서점
막상 택배받아보면 최상 아닌것도 있고 그랬어요..매입할때 보는 직원의 눈에 따라 조금씩 차이날수 있겠다싶어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데 오늘 책을 팔러갔더니 한번도 안본 책을 가져갈때 접혀있었다는 이유로 중으로 책정하길래 다시 달라고해서 다시 펴서 줬어요..접힌 자국도 안나요..다른 자국난 책보다 더 낮게 매입하길래 좀 놀랐어요..
원래 그런가요? 정말 한번도 안본 새책인데ㅜ
1. …
'21.9.20 12:54 PM (106.101.xxx.216)자기들이 콕 찍힌 파품 보낸것도 고상태 그대로 팔러가도 안사줘요
2. ㅡㅡㅡ
'21.9.20 12:56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그냥 지들 마음인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검수하는 사람이 많을테니까요.
저는 그냥 박스운송받아 여러권 보낼 때가 많은데
말도 안되는이유로 그냥 꿀꺽하는거 많아요.
감안하고 낱권씩 처리하는 불편함을 없앤다는 생각으로 보내지
정말 고가이고 아까운 책은 개별로 처리해요3. Zz
'21.9.20 2:30 PM (118.235.xxx.119)알라딘 정말 짜증나는게 그거에요
내가 직접 갖다 파는 건 정말 짜게 책정하고
자기네가 파는 것은 등급이 중구난방으로 와요
중고책 거래 만든것은 좋으나 좀 ㅇㅇㅊ? 같이 하는게 있어요4. 김
'21.9.20 2:44 PM (106.101.xxx.10)진짜 걔들이 파는거 사와서 읽고 그대로 갖다줘도 엄청 낮게책정되요. 매입단가 너무낮아요
5. 그렇죠
'21.9.20 3:22 PM (122.32.xxx.124)거의 헐값에 매입해서 비싸게 팔죠.
하지만 재고부담도 있고, 중고매장 운영비도 있으니 그러려니 해야죠.
안 읽는 책, 그나마 돈받고 팔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재활용 폐지로 버려야 하잖아요.6. 좀
'21.9.20 6:41 PM (61.254.xxx.90)그런 감이 있죠 ㅜ
전 거의 가져가서 파는 편인데
등급 책정할때 보면 아까울때 정말 많아요 ㅜ
그래도 책 처리할때 고맙더라구요
걍 버리긴 아깝고
고물상에 팔자니 그렇고
도서관에서도 안받는다 해서요.
이번에 이사할때 이십만원 넘게 받았어요
책이랑 CD랑 엄청 많이 팔았거든요.7. ...
'21.9.21 1:29 AM (110.13.xxx.200)중고책으로도 엄청 남겨먹어요. 정말 사는건 엄청 짜게 사고
아마 새책보다 마진율은 훨~씬 높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