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중심에 선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화천대유 대표를 소환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를 불러 자금과 관련된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이 대표에 관한 조사는 내사 단계이고, 이 대표는 한 차례 소환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v.daum.net/v/20210919203942132
경찰, 화천대유 대표 소환.. 자금흐름 추적 조사
....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21-09-19 21:10:46
IP : 175.194.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9 9:10 PM (175.194.xxx.216)2. ..
'21.9.19 9:11 PM (114.207.xxx.109)이미 5개월전에 수사중인거 아닌가요 음..
3. 댓글에
'21.9.19 9:11 PM (116.125.xxx.188)화려한 돈병풍에 싸여있는데 수사가
제대로 되겠나구 하네요4. 걍
'21.9.19 9:12 PM (124.54.xxx.37)흐지부지하면 경찰도 한패인걸로
5. ㅡㅡㅡㅡ
'21.9.19 9:1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경찰도 믿을수 있을까요.
대법관 국개 기레기 다 들러 붙었는데,
나라가 아수라장.6. ....
'21.9.19 9:21 PM (124.53.xxx.129)견찰 믿을수 있을까 진작 돈으로 쳐 발랐을텐데
7. 그안에 국짐있다
'21.9.19 10:52 PM (106.101.xxx.149)국민힘당 반드시 수사해서 전모를 밝혀내야함
윤석열의 고발사주 덮으려고 이슈를 만들어낸건데
이참에 반ㅌ시 다 밝혀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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