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매출 평균이 2위와 1천만원 넘게 차이가 나네요.
2위는 노랑통닭
노랑통닭 여태 한 번두 못먹어 봤는데 의외네요.
멀지 않은 곳에 매장 있던데 먹어봐야겠어요.
3위 깐부치킨 (얘도 못 먹어봄)
폐점률도 교촌이 가장 낮구요.
창업 대기자만 수백명이라네요.
차리고 싶어도 못차리겠네요.
창업비용은 1억668만원 (30평)
2년전 기준.
/노랑통닭 저는 별로던데
사랑해요 교촌 너 없이는 못살아
있어요
대구가 처으생긴곳인거같아요
노랑통닭 매장이 있어서 몇번 가봤는데
맛이 좀 짜다고 해야 하나.. 독하다고 해야 하나..
제 입맛엔 교촌, bhc가 더 맞더라구요.
교촌 저도 젤 좋아해요. 양이 작아 그렇지..
노랑통닭은 내 입맛엔 별루던데 ㅡㅡ
노랑통닭만 먹어요.
가마솥에 튀겨서 튀김옷이 완전 바삭바삭하거든요.
그리고 노랑통닭은 유일하게 염지하지 않은 닭 씁니다.
교촌은 양념이 넘 짜요
한 번도 안 먹어 봤는데 교촌 드시는 분들
무슨 메뉴가 제일 인기인가요?
궁금해서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진리의 허니콤보죠
bhc갔다가 60계, 네네 다 돌다가도
결국 종착지는 교촌 허니콤보요
바른치킨 윙봉이요... 교촌도 윙봉만 먹어요..
바른치킨은 양이 교촌의 절반이지만 깔끔한맛에 바른치킨 시켜먹어요~
교촌 젤 좋아하는데 반반윙 최애에요 ㅎ
이벤트도 안하고 거의 제값 다내고 먹는듯
저도 노랑통닭 괜찮던데.
다 맛있지만 ㅎㅎ
깐부도 괜찮아요. 깐부는 직접 가서 몇번 먹었죠..
칙힌 이즈 뭔들 츄릅
저희 동네 노랑통닭 신선하고 맛있어요
교촌은 살도 없고 짜요
노랑통닭 국산인가요?
교촌은요?
노랑통닭 순살은 브라질산, 뼈있는건 국산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