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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인인데 학교를

ㅇㅇ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21-09-18 19:16:42
애가 이번에 피트치고 약대 원서쓸생각인데
삼육대를 써야 하나 만약 붙으면 가야하나..
여기가ㅜ이상한 종교색 재단이라고해서요..
가서도 아이가 자기 신앙을 굳게 지킨다면
문제없을까요..
세상의 이익을 쫓아 너무 타협하고 사는건가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IP : 117.111.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21.9.18 7:23 PM (211.108.xxx.50)

    제7안식교인가 그렇죠? 불교신자도 연세대나 이화여대, 숭실대 잘 다니고, 기독교 신자도 동국대 원광대 잘 다닙니다. 별 걱정을 다하세요.

  • 2. ㅇㅇ
    '21.9.18 7:25 PM (122.36.xxx.203)

    삼육대는
    제칠일 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 세운 학교입니다.
    고민할게 있나요?..

  • 3. 에휴
    '21.9.18 7:29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이단이네 어쩌네 하고 자기네가 더 이상한 짓하는 게 교인들이라 좀 웃기네요 고민 자체가. 도찐개찐

  • 4. ....
    '21.9.18 7:30 PM (223.62.xxx.145)

    제3자 입장에서는 삼육이 술담배 안하고 채식하고 개신교가 배울 점도 많아보이네요. 예전에 sbi?영어학원도 삼육이잖아요.

  • 5. ㅅㅅ
    '21.9.18 7:36 PM (211.108.xxx.50)

    삼육대학교 신학과는 전국신학대학협의회에 장로회신학대학교,성공회대학교,감리교신학대학교 등과 함께 가입해 있다.신학적으로는 정통교회 일원으로 인정,심지어는 호평을 받으면서도...

    그렇다네요. 종교가 없어서 원글님 정서를 잘 이해하지 못해요. 아는 의사 하나가 고등학교 때 신자였는데 지금도 독실한지 토요일에 병원문을 안 여네요.

  • 6. ...
    '21.9.18 7:39 PM (220.75.xxx.108)

    기독교인보다 제일칠 안식교인들이 생활은 더 경건하던데 ㅋㅋ
    저 대학때 sda영어학원 다녔어서 좀 알아요.

  • 7.
    '21.9.18 7:42 PM (39.119.xxx.54)

    뭐가 문제인지...
    부모가 거기 가서 걱정이라면 아이가 나약한거예요
    전 국민학교 중등 삼육 나왔는데(국민은 아침 1교시 성경이였습니다) 교회도 안 다녀요 한국 교회는 개독교로 생각하는 1인이고요
    대신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어요 9년을 배워서요

  • 8. 이단은
    '21.9.18 8:11 PM (125.176.xxx.225)

    누가 정하나요?
    하나님이요?
    이단 아니에요

  • 9. ..
    '21.9.18 8:29 PM (218.50.xxx.219)

    제7안식교 재단 학교지만
    삼육이 종교강요 없는 학교로 알고있어요.

  • 10.
    '21.9.18 8:53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삼육 약대 졸업해서 종교는 없고 한달에
    천오백만원씩 버는 사람

  • 11.
    '21.9.18 9:21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혹시 이슬람? 이나 신천지?인가요

    삼육대 약대가는걸 세상과 타협이라면
    is요원이거나 이슬만 먹고사는집인가요?

    타종교 인정하고 살아요
    그러다 진짜 한국 기독교. 씨말라요

  • 12. 3567
    '21.9.18 9:53 PM (1.225.xxx.38)

    상관없어요

    제친구 엄청 독실한크리챤 동국대나옴

  • 13. 그래도
    '21.9.18 10:38 PM (125.182.xxx.2)

    동국대는 불교이니까 신앙이 흔들릴 이유가없고 학문으로 받아들일수있겠죠. 하지만 삼육대는 제칠일안식일예수교잖아요.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이단교파이면 미혹의 위험이 더 있을수 있지않을까요.기도하면서 잘 결정하시기를 바래요.

  • 14. ..
    '21.9.19 12:34 AM (125.187.xxx.5)

    예전에 아이 중학교 보내기전 그런 문제가 있었어요.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원서 안냈어요 친한 친구들은 다 냈지만 전 못하겠더라구요 미혹의 영이 있잖아요..저는 이런 영적인 부분을 무시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좀 더 나가자면 사실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 우리랑 많이 다를거라 생각안해요 .. 스스럼없이 느끼게 되는게 좋은건 아니죠. 뭐를 우선순위에 두느냐 .. 원글님 기도하며 지혜롭게 판단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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