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취향 타는 품목이고 고가인데
코코핸들은 더더욱 취향타는 디자인이잖아요.
흠...
돈 쓰고 분란나는 경우 같아서 안타깝더라구요
차라리 데려가서 고르라고 하거나 돈으로 주시지...
꼭 그렇게 말씀드리시구요.
남의 시어머니 얘기를 왜 또 판을 깔려구...
시어머니는 잘못이 없죠.
엄마가 사준 건데 환불 못하게 하는 남편이랑
준 사람이 환불하라 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아내의 생각차이가 문제지...
그 원글은 세상의 어떤 물건이든
준 사람이 누구든 간에
무조건 물건은 자기가 골라야 하고
만사 자기가 판단 해야 해서 그러는 거예요
평소 코코핸들 갖는게 소원이었더라도
막상 선물 받으면 불평불만이었을 것
맘에 드는 걸로 바꾸고 차액은 환불해서 가지고 싶다 그러니
남편이 당신은 매사에 손해볼줄 모르고 사사건건 따지고 이해득실을 계산하냐 지겹다 그랬잖아요
맘에 드는 걸로 바꾸고 차액은 가지고 싶다 그러니
남편이 당신은 매사에 손해볼줄 모르고 사사건건 따지고 이해득실을 계산하냐 지겹다 그랬잖아요
차액은 가지고 싶다는거 보고 엄청 싸가지 없구나 싶었어요 본인만 중요 본인 맘 편한거만 합리적